<주일설교요약>
하나님의 방문
창세기18:1~8 김양재목사님
·누가 방문했으면 좋겠는가?(백마탄왕자, 백설공주)
·적용하고 살아가는 인생 짠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의 방문을 우습게 여기지는 않았는가?
①부지중에 초라한 모습으로 오시는 하나님(1절~2절)
·때:오정(뜨겁게 더울때) ·장소:마므레 상수리나무(늘 예배하던 곳)
·쉬고 있을때 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신다.
*히브리서 13장2절 -부지중에 대접했다.
·장막문에 앉았다가 고개를 들어 보았다. 힘든 사람이 방문(내옆에 그가 그옆에 내가있다)
·그사람이 초라해도 기쁨을 준다. 풍족하면 사모함이 없다.
나에게 곤고함이 없으면 어떤 스승도 그저 그렇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쁜 것은 내가 기쁘기 때문이다.
·은혜가 왕노릇하는 사람은 은혜를 끼친다 - 아브라함의 모습
·성공을 향해서만 달려가는 우리들
②극진함과 겸손함으로 대접하는 아브라함(2~4절)
(곧,땅에 굽혀, 달려나가...)의 모습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불쌍히 여기라 잠19:17 - 하나님이 꾸어가신다
신명기 15장
·내주여 종을 지나가지 마옵시고 - 3절
·믿으면서도 싫고 좋은게 분명하면 안된다. 목자는 아무거나 잘먹자. 본질여행을 시작하라
*마태복음 35장 소자하나를 도운것이 나를 도운 것이다
·의인과 저주받은자의 특징은 생색이 있느냐? 없느냐? 이다.
·주리고 목마르고 병들고 옥에 갇힌 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시는 예수님
*잠14장31절
·나그네를 섬기는 일이 하나님을 존경하는 것이다.
발을 씻어주고 그늘에서 쉬소서. 겸손함이 나그네를 머물게 한다.
<쉐인크래이본>죽은자를 살리시고, 병고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등의 이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안 만지려는 영혼을 만지신 것이 중요하다.
·회개를 하지 않는 것이 유다이다. 자칭 의인이 되지 말라
③설렘과 감사의 축복을 주신다.(5절~8절)
·네말대로 그리하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받으신 것이다.
·급히, 속히, 달려가서, 급히 - 설렘의 축복(6절)
(미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운가루 세스아 -22리터 (마음을 힘있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모셔서매 그들이 먹으니라(8절) 형재우애까지 오게 되었다. -아브라함
·하나님의 방문을 일부로 영접지 않음에 죄인임을 알고 가라
·자기죄를 모르면 남을 대접할 수 없다.
<기도제목>
창엽전도사님
나그네의 모습으로 오시는 하나님이신데 이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처남이 말이 많고 관심없는 말만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힘이 들고 마음에 거리감을 두었다. 나는 피곤하고 지쳤지만 오늘 저녁에도 초라한 모습으로 부지중에 오는 처남이 하나님 주시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진다. 사건이 왔을때 말씀으로 대응한다는 점이 아내와 같다. 천성은 없다. 구원을 위해 그때그때 변할수 있어야 한다.
*딸이 엄마만 좋아해서 혈기가 난다. 가족식구들과 목장식구들 극진함과 겸손함으로 섬기도록 기도와 말씀보는 시간을 게을리 않도록
민진형님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나를 생각해본다. 70대의 연세에 장님이신 할아버지께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목적으로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하시며 선금을 지급하시고 레슨을 해드리는데 힘이 든다. 내가 해결하려는 교만이 돈으로 돕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을 본다. 직업상 많은 종교의 사람을 만나는데 배척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선택에서 갈등이 있다.
*일대일양육 끝까지 잘 마루리 하도록, 하나님 주권 잘믿고 의심치 않고 따를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종훈형님
내의가 강해서 내가 가는 길에 대해서 타협하지 않는다. 결혼을 준비하면서도 이러한 모습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갈등을 겪고 있다. 저축하는 것을 좋아하고 쓸때없는데 돈을 쓰는 것을 싫어하는데 때로는 검소한 것이 남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을 깨닫는다.
*5월7일 결혼 준비 잘하도록
수동형님
부유하게 자라신 아버지께서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지 못해서 원망이 있었다. 아버지는 가정경제를 담부하지 않으시고 할아버지 돈으로 쓰고 싶은 것을 쓰시는 것을 보면서 자랐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는 나에게 돈을 바라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가 나를 방문하신 하나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카드값 잘 대처할수 있도록
반석형님
목사님의 자녀로 자라는 것이 어려서부터 겸손해야 된다는 멍에가 되었었다.
머물고있어야 아브라함처럼 방문하실텐데 머물지 못해서 하나님이 찾지 않으신다고 하고있다. 아내가 나에게 방문하신 하나님이신것을 깨닫고 있다. 아내가 언젠가는 변화하겠지라는 기대로 억지로 참고 있었다. (이혼하신 상태) 지금은 기대를 버렸고 다시 아내가 현실적으로 힘들어 합치려고 하고 있는데 갈등이 있다.
*아내와 합치려고 집(최대한 교회에서 가까운 곳으로)을 알아보고 있다. 합치는 과정에서 해결될 것이 많은데 하나님 함께 하시기를, 예배가 회복되길
동성
방문하는 사람이 내가 좋은 사람만 방문했으면 좋겠다 함이 있다. 좋고 싫고가 정확하지만 드러내지는 않고 교묘하게 가리우는 죄를 본다.
*이번주 회사 예배인도 잘 감당하도록, 서고에 하나님 주권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