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방문에 아브라함은 자원함과 겸손함으로 대접을 한것처럼 우리목장도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강당2층에서 휘문고 아이들의 시끌벅적한농구소리와 노래를 들으며
나눔 고고씽~내가 기다리는것에 대한 나눔을 햇는데 돈과 이성 되돌리고 싶은 시간? 등등
풍성한 이야기를 하며 영육간의 맛있는 식탁교제를 했답니다.
<기도제목>
코엑스에서 아빠와 함께 식사한 이쁜유승언니- 직장 다니는 목적이 구원을 위한것과
그곳이 내가 훈련 받는 장소임을 알기
4/12전도축재때 아빠 올 수 있도록.
어느부서에 발령날지 몰라도 잘 할 효진- 하나님께 늘 기도할 수 있도록
병원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오빠가 최대한 주일 지키고 적응할 수 있도록
늦게자도 아기피부(부러버)민지- 1:1양육훈련때 착실히 잘 받기
엄마 임플란트 생색내지 않도록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
선교가서 못 질 해도 여성스런 세희- 내가 한 결정에 흔들리지 않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공모전 임할 때 담대함으로 시간 잘조절하기
동생이랑 싸웠는데 화해할 수 있도록 (잘 섬기기)
유쾌은희- 부모님/가족의 구원, 이번주 집에 가는 적용
동생의 구원을 위해 잘 섬기기
찬양팀 질서에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