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진경이 누나가 사정이 생겨서
동준이 형 목장 과 함께 목장 모임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 동준이형과 근우랑 인사하게 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
오늘은 저희 목장 영준이 미경이 예진이 홍명이 지용이 형범이가 출석하였구요 동준이 형 목장에는 정동준 목자님 세훈이형 근우가 출석하였습니다. ^^
오늘은 목사님께서
헤롯왕과 동방 박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황우석 박사님의 연구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목자 형님께서는 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습니다. ㅎ
홍명이는 오늘 말씀 들으면서 왜 불신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나 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봤다고 하네요. 과연 이것을 지켜야 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용이는 잔인한 5월도 지나서 공부가 이제는 잘 될 것 같다고 합니다. ^^
지용이는 오늘 황우석 교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역사(歷史)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독교와 과학의 대립 중의 하나라로 봤다고 합니다.
영준이는 오늘 말씀 중에서 황우석 교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자기 진로가 생명 공학 쪽인데, 오늘 말씀 듣고 의문나는 점도 있고 이해가 되지 않는 점도 있다고 합니다.
예진이는 요즘 시험을 못 봐서 그런지 QT도 안 하고 적용도 안 한다고 합니다.
공부도 잘 안 되 조금은 힘이 든 것 같습니다.
예진이는 황우석 교수님 연구에 대해 반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도 들었다고 해요 ^^
미경이는 오늘 말씀 듣고 적용한 것과 황우석 교수님의 연구에 대해서 생각한 것을 들려 주었습니다. 적용한 것은 지난 주에 술마신 것에 대해 조금 죄송한 것입니다.
황우석 교수님의 연구에 대한 말씀을 듣고서는 그 연구에 대해서 조금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준이형은 이에 대해 인생의 목적은 행복보다 거룩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만나야 확실하게 말씀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동방박사들도 예수님을 만나서 헤롯왕에게는 가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마나야 우리가 제대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동방 박사가 예수님은 보고 예물을 바치고 헤롯 왕에게 돌아가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또 동준이 형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과 보다 과정 을 보신다고 합니다. 연구의 성과로 인한 경제발전과 병 치료 가 반드시 옳은 것을 아니라고 합니다.
또 세상 사람들이 왜 그리스도 인들이 이런 일에 반대하는 것을 못 마땅해 하는지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평소 사회 문제에 관심이 없다가도 이런 일만 터지면 들고 일어나는 것은 조금 잘못 됐다고 합니다. 목자님께서는 믿는 사람이라면 믿는 사람답게 행동해야 세상 사람들에게도 그리스도 인들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세훈이 형은 오늘 저희들에게 집안 사정을 나눠주셨습니다. 지금은 졸업 때문에 학업에 열중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근데 가정과 교회 사이에서 많이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세훈이 형과 세훈이 형의 아버님 모습이 헤롯 왕과 많이 닮아서 말다툼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정의 일과 교회의 일 사이에서 타협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잘 섬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처음 만났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진 우리
근우.
(인사 제대로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ㅠ) 요즘 많이 게을러져서, 적용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오늘 처음 뵙는
정동준 목자님.
목자님께서는 저희들 중 유일하게 직장인이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신입사원이라 회사에서 갈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는 남들이 화낼 때도 다 들어주고 부드럽게 대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모두와의 관계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 더 직장에서 지위가 높아질 수록 관계를 더 좋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래 산다는 것을 감사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 하루하루 적용하는 것이 쌓이면 전체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전(
형범이) 오늘 황우석 교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조금 입장 정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생각해 보려 합니다.
이제부터
기도 제목입니다.
동준이형은 기도 제목을 지금 맡은 예배 팀장 자리를 잘 이끄는 것으로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예배를 잘 분별해서 올바른 방식과 마음으로 잘 들였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또 회사에서 적응 잘 하는 것과, 가족과 친구 분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을 다음 기도 제목으로 정하셨습니다.
근우는 이번에 기도한 바가 잘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해 지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세훈이 형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학교 수업에 잘 참여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하셨습니다. 요즘에 술 유혹에는 빠지지 않지만, 수업을 빠지고 노는 유혹에는 많이 넘어가, 유혹과 타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도 제목을 정하셨습니다.
미경이는 앞으로 시험 기간이라 시험 잘 보게 하는 것을 첫 번째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또 사람과의 관계가 겉으로나 마음 속으로나 잘 다스려지도록 하는 것으로 다음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예진이는 대학도 중요하지만, 진짜 하나님을 경배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QT도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영준이는 교회에 나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서서히 적응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QT도, 기도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ㅎ
지용이는 상점 가서 물건 싸게 살려고 거짓말 한게 마음에 찔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 안 하는 것을 첫 번째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또 다음으로는 교만하지 않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홍명이는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기도 제목도 아침 큐티 열심히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또 우리 교회 재수생을 위해 기도한다고 합니다.
형범이는 시험 잘 보는 것 하나를 첫번째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목자님 말씀을 따라서 큐티를 아침에 꼬박꼬박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오늘 동준이형, 세훈이 형, 근우와 같이 목장 모임을 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ㅎ
앞으로도 인사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ㅎ
오늘 목장 모임하는데 가슴 속에 먹구름이 많이 낀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주로 공부가 여러분을 아프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ㅜ.ㅜ

하지만 여러분 고난의 비와 먹구름이 여러분을 괴롭힌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 하지마세요.
비가 많이 내리고 먹구름이 짙을수록...


그 다음에 오는 하늘의 모습은

밝은 무지개의 모습과 함께 더 푸르고 맑게 됩니다. ㅎ

그러니 여러분 고난이 와도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
열심히 기도하고 적용하는 모습을 주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먹구름이 걷히는 날,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미래를 주님께서는 예비하고 계실 것입니다. ^^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