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선언니 목장입니다.
목사님께서 수에 연연하지 말고 은혜로움 목장나눔하라고 하셨는데 그동안은 항상 많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 안해 봤는데 오늘은
효선언니, 경희언니, 현경이, 저 영선이 이렇게 모였는데 좀 허전하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너무너무 은혜롭구 좋았어요. 게다가 특별한 손님
이진영 목자님께서 함께 해주셔셔 은혜의 배가 되는 나눔이었어요.
이번주 함께 하지 못한
은정이, 형숙언니, 여행때문에 미국에 가 있는 홍주 모두들
보고 싶고 그리워요. 담에는 꼭 함께하기예요~^^
이번주는
경배하는 인생 에 대해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경배의 대상을 힘들 때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오신 때는 에서의 후손이자 열등감 덩어리였던 헤롯왕이 통치하던 때로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합니다. 위험하지만 영혼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내 주위의 강퍅한 식구들이 있기에 나의 믿음이 더 강해지고, 그 가운데에 구원이 이루어짐에는 차질이 없다고 합니다.
효선언니는 오늘 글쎄 아버지와 함께 예배를 드리셨대요. 예전에는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아버지가 계시기에 언니가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하셨었는데 드뎌 오늘 아침 역사적인 일이 일어난것이예요. 교회가실래요? 한마디에 승낙하신 아버지를 보고 별이 언니네 집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을 하셨대요.

언니는 의사로서 배아줄기세포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주시면서 우리에게는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있어야 하며 예수님의 절대적인 선의 개념이 없으면 세상과 타협하기 쉽상이라고 하셨어요. 돌아가는것이 어리섞어 보여도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고..
큰 선을 위해 작은 선을 포기하는것과 생명경시 등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이라며 언니가 일하시는 의료현장에서도 한순간의 소동을 피하기 위해 타협할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큰 선을 위해 작은 선을 포기하는 것은 비난할 순 없지만 생명을 우리가 판단할 수는 없다고 하셨고. 말 한마다, 행동 하나하나가 주님을 경배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와중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얘기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셨대요.

우리들의 고난, 축복 모든것이 예수님을 경배하는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하며, 날마다의 별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상한 곳에서 인도함 받지 말고 생활예배 잘 드리면 인도함 잘 받게 되어 있다닙다.^^
저
영선이는 공부를 하면서도 가끔씩 불안감이 밀려들어올때 자꾸 내 미래와 비젼을 확인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제가 하루를 최선을 다하여 보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지금은 여전한 방식으로 보내고 있답니다.
또 저의 열심으로 친구를 전도축제에 데리고 오려다 친구로부터 무섭다 라는 말을 듣고 저의 열심을 회개하며

제가 먼저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함을 알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지는 기도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효선언니 아버지께서 오늘 교회오셨다는 얘길 듣고 넘 기쁘고 부럽고 했습니다. 우리 아빠는 안 오실거야 라는 마음이 콱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저를 지금 까지 기다리신 예수님처럼 지치지 않고 아빠의 구원의 때를 잘 기달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헤롯의 사주를 받아도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정확히 가게 하십니다. 우리의 결혼과 공부는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현경이는 그동안의 고난을 겪어오면서 앞으로 고난을 또 주실것만 같은 불안한 마음과 공포가 있었다고 합니다. 6월21일쯤 샌프란시스코로 유학을 가게되는 것도 걱정이되어 몸도 아프고 했대요. 그런데 금요예배시간에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구별된 모습으로 변화되고 평안해야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겠다는 결심을 했대요. 그리고 나니 마음이 평안해졌대요. 그리고 어머니의 회사정리가 빠르면 4-5개월, 길면 내년까지 갈 수 있나봐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거라고 믿고 기도하고 있답니다.

(현경이는 우리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해요. 근데 정말 고마운건 현경이랍니다. 감사한건 하나님이랍니다. 현경이가 변화되고 그 모습을 보여줌이 얼마나 많은 은혜가 되었는지.. 사랑해~ 감동의 연속 현경

)
진영이는 현경이의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천국의 소망이 적고 이 세상의 소망을 많이 두고 있어 두려워 한다고 했어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게 하심이라~시23:4 내가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어떻게 되더라고 천국의 소망을 두고 있다면 평안하게 기도할 수 있음을 깨달았으며 천국의 소망을 두고 같이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맞아요~정말)
인생의 목적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정욕이 아니라 거룩일 때 경배의 길이 쉬워진다고 하셨습니다. 4대 왕 노릇을 해도
우리는 헤롯에게 돌아가 타협하지 말고 다른 길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자꾸 헤롯을 기웃하면 예수님 오는것이 막힌대요~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삶을 살고 계시는
경희언니는 사람들에게 전도할 때 무엇을 말해야 할지 잘 모를때가 있다고 하셨어요. 설교말씀을 소화하지 못하고 소홀히 여겼음을 고백하며, 언니안에서 경배한다지만 가치관이 깊이 박혀있지 않음을 얘기하셨고, 앞으로 설교말씀을 잘 듣는 것은 물론 언니의 것으로 만들어 말씀전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special guest
진영이( 주인공은 원래 마지막이랍니다^^) 진영이는 말씀을 들으면서 경배의 목적에 대해 생각했대요. 요즘에 건강이 안좋아 건강에 치중하다 보니 목적도 잃게되고, 가족구원을 위한 마음도 옅어졌다고 합니다. 다시금 거룩의 목적과 경배의 목적을 되새기게 되었대요. 그래서 내린 적용할 것은1. 아버지께 매일 성경 보내드리기(지금 일 때문에 거제도에 계신답니다.) 2. 상담시 어머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사님의 책을 건네기 3. 초심의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이성교제하기 랍니다. 그동안의 건강이 안좋아진 것이 계속 경고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던 삶의 결론이라며 때에 알맞게 치료의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수준이 높은 대단한 진영입니다.

) 이번주 금욜에 검사결과가 나온대요. 많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오진 않았지만
은정이는 회사에서 잘 분별하여 대할 사람이 있는데 구별된 모습으로 지혜롭게 인간관계 잘하고, 요즘 소화가 안되고 건강이 좋지가 않아 병원에 갈 예정이래요. 기도해주세요~
저희들의 기도제목은

경희언니는 말씀이 삶에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그리고 언니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현경이는 어머니 회사정리를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마음의 평안이 늘 함께 하도록, 유학준비 잘하고, 어머니의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진영이는 결단했던 적용들(윗글을 확인하세요) 잘 지킬 수 있도록, 특별히 건강을 위해서 마니마니 기도해 주세요.
효선언니는 기도선교팀의 자문을 맡고 계신데 예수님을 경배하는 인생이 되도록, 언니가 예전에 서원했던 것(대학붙으면 전도 100명한다고 하셨대요 ㅋㅋ)을 기억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 영선이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공부하면서 도망치지 않고 자꾸 헤롯(예전에 좋았던 일)을 그리워하는 것을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름대로 변화있게 써보려 했는데 더 횡성수설했던것 같습니다. 히히~
새로운 시작처럼 다시금 우리네 인생목적을 되새겨 보며 경배가 목적이 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하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