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시작한지 벌써 몇 주인데.. 이제야 첫 목장 보고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준 목자님 감사!
오늘 나눔도 언제나처럼 목자님과 단 둘이 함께한 돈독한 나눔이었습니다.
권면하는 아브라함 같은 역할을 해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하나님까지 속이려드는 사라같은 모습임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결론은 '권면하는 아브라함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것으로...
함께 기도해 주세요.
희승
- 가계부를 시작하면서 지혜로운 소비 생활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십자가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이삭과 같은 식구들과 목장 식구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인내하고 내가 먼저 잘 서 있을 수 있는 영성
은미
- 목자님처럼 가계부 시작하면서 지혜롭게 소비하는 생활!
- 고난주간 근신하며 보내면서 일대일 양육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 회사(재능교육)의 이익, 내 이익을 먼저 계산하지 않고 아이들의 유익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고 담대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 사명을 알고 잘 감당해서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