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자님의 말씀 요약으로 우리가 살면서 하나님을 비웃고 있는 일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답니다.. ^^
조경수 (83)
이번주에 사장님이랑 의견 대립이 있었는데 우유부단한 사장님은 직원들에게 일을 결정 내려 놓고
열심히 진행을 하고 있으면 다음날 하지말라며 직원들을 힘들게 합니다.
또한 집안에서 안좋은 일을 회사 직원에게 화풀이 하시거나, 의견을 물어보시고 결국 사장님 마음대로 하시면서
왜 물어보시는지.......그러한 사장님을 보면서 이해 할 수 없었지만
질서의 순종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기에 그러한 사장님을 보면서 참고 돌아서 나와도 분이납니다.
이런 사건들이 저에게 질서의 순종을 하라는 적용으로 알고 있지만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질서의 순종을 하면서 적용하라는 말씀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비웃지 않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준호 (82. 목자)
아직까지 물질의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학교생활과 공모전 준비로 피곤한 하루를 보내더라도
사고 싶은 물건(오디오)을 보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기에 유혹을 뿌리치게 해달라고
기도해놓고 바로 뒤돌아 서서 컴퓨터로 물질을 보고 있는 저를 보며 아직까지 믿음을 시험해 볼 지표가 없어
그런지 중독에서 벗어나는 적용을 못하는 것이 제가 하나님 말씀을 비웃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는 한주를 보내며 취업문제로 기도할 때 응답 주신다는 말씀에
보이지 않더라도응답 주실 믿음 가지고 나아가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유재연 (82)
나의 힘든 환경에 대해 기도하면서 항상 목사님의 말씀으로나 엄마를 통해서나 묵상을 통해서 응답을 받았어도
나아지지 않는 나의 환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해주셨어도 보이지 않는 것에 믿음이 없어서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내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무시하고 있었던지...
저의 죄가 보였습니다. 나만 변하면 환경이 바뀌는 것인데 환경이 바뀌길 기다리며 응답 없다고 원망했던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렇게 깨달은 모든 것들을 말씀 붙잡고 적용할 수 있는 믿음이 되도록 하나님 교제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 기 도 제 목 ----------
◎ 경수
가족의 구원을 위해 ...
전도 축제때 누나의 전도를 위해 ...(말로 하는 것보다 편지로 쓰려하는데 지혜롭게 잘 쓰도록..)
◎ 준호
전도 축제때 전도할 지체를 위해...
공모전이나 학교 생활에 바빠져서 생활예배에 소홀하지 않도록...
사람을 사랑으로 기도하며 자존심 내려놓고 순종할 수 있도록...
◎ 재연
시간의 할례를 잘하도록...
동생의 믿음과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전도할 지체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오늘 함께 하지 못한 '김희수' ,'노원호' 지체를 위해서 다음주에는 꼭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