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십자가 그사랑
창세기18:9~15 김양재목사님
바닥이라고 생각하면 지하가 있다 계속된 고난으로 인해 몸과 맘이 지친다.
아브라함도 자식줄게 믿어라 한것이 24년이다. 아직도 관문이 있다.
죽은자와 방불한 아브라함의 부부
종려주일 - 사순절의 크라이막스
왜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는가? - point
1.나와 주님사이에 아직도 막이 있다는 것이다. (9절)
네아내 사라가 어디있느냐?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 장막뒤에 있는 사라
주인공이 사라인데 하나님은 아브라함과만 얘기하신다.
장막뒤에 있다는 것은 사라와 하나님사이에 막이 있다는 것이다.
영적후사는 하나님께 대한 아브라함의 영접으로 주시려고 작정하신 것이다.
*에베소서 1:3~4 -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택하사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함이다.(영적후사가 누릴 복)
신령한 복은 관심이 없고 보이는 복만 보인다.
2.때와 기한을 모르는 사라 (10절)
하나님의 정하신 때와 기한은 우리와 다르다.
*요한복음 13장 25절
이것을 비사로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비사로 이르지 아니하고 밝히 이르신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많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신뢰하게#46124;는가?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의 양피를 베었는데 금새 사라 때문에 책망을 받는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550년이 지나도 이루신다.
생각할 것이 많은 메시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ex)바흐
내가 주제가 안되면 하나님 탓을 한다.
3.주님의 약속을 비웃는다.(11절~12절)
아들을 주신다고 했지만 생명의 날들이 이미 너무 지나갔다.
즐거움이 언제였던가 탄식한다. 아브라함도 웃었었다(겉으로 웃음) vs 사라의 감춘 웃음
사라가 자신을 위한 책념이 깊은 것이다. 사라는 사건을 통해서 마음이 상한 것이다. 사라는 이스마엘과 상관이 없다.
자기 의로 이스마엘을 참기는 정신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힘들었던 것이다.
자신의 의심을 겉으로 나타나지 않았던 것은 재질이 월등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정하신 선택에 순종해야 한다.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비웃음을 당하셨다.
*시편22편7~8절 나를 보는자마다 비웃을 것이다. 입술을 삐죽일 것이다.
사라의 웃음은 감정을 위선을 떨면서 속으로 웃은 것이다. 자신을 비웃은 것이다.
하나님이 내 앞에 있는데 사라가 비웃고 있다.
막이 있어 때도 모르고 비웃고 있다.
*시편2장 4절에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시며 주께서 저를 비웃으시로다
너 왜 웃냐고 양육하여 주신다. 이것을 아브라함에게 이르신다.
사라를 양육시키고 싶으신 하나님 사라의 비웃음과 열두제자의 딴소리 함이 똑같다.
모든 대화는 아브라함과 하신다. 사라는 연약해서 직접 말을 못깨닫는다. 연약한 사람은 말씀도 못듣는다.
모르고 비웃고 하고있는데 어떻게 말씀이 들어가겠는가? 그러나 사라가 있어야 영적후사가 나온다.
범죄하고 똑똑한 사라보다 어벙해도 순종하는 아브라함을 통해 사라를 양육하신다.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아담아 내가 어디있느냐~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주인공이며 모든 공동체를 이끌고 간다.
마태복음 1장의 족보에는 수치의 인물들만 올라갔다 사라가 올라가지 못했다.
다말, 라합, 룻, 밧세바, 마리아 등이 올라갔다. 남편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기 죄를 보는 아내가 쉽지않다.
4.하나님마저 속이는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이다.(14절~15절)
인기가 있다는 것은 이미 도마위에 올라갔다는 것이다.
일류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결혼생활도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수록 일류가 된다.
자기자신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 사라 두려움은 있으면서도 승인치 아니하는 모습
전혀 웃지 않았다고 변명하는 모습이다 절대 웃지 않았다.
내가 잘못을 시인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보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 두렵다고 더욱 거짓말하는 사라의 모습
급한 싸움을 끌수 있는 길은 일단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다.
*이사야 57장 11절 누구를 위하여 놀랍기로 거짓을 말하며 하나님을 생각지 아니하며 나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가 웃었다. 하신다. 보지 못하는 것을 믿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주신다. 내가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가 믿을만한 분이라는 것을 보여주신다.
5.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이 없다.(14절)
*예례미아 32절 6절
나에게 능치못할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께는 기적이 없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인생에게는 불가능으로 보인다.
예수께서는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길된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내가 불신하는 웃음과 생각을 감찰하고 계신다.
능치 못할일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능력을 쓰시지 않으시고 사라를 양육하신다.
오늘 내가 사라인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양육시켜줄 아브라함인 것을 알아야 한다.

창엽전도사님
별거가 길어지고 자녀양육을 책임지지 않는
매형과 누나가 이혼해야 한다고 가족과 함께
생각했는데 말씀을 듣고 돌이키게 된다.
하나님 때와 시기를 말씀을 통하여서 작은
구름을 보여주심으로 누나에게 다시 권고하게 되었다.
누나와 조카들에게 삼촌으로서 믿음의 본을 실직적인
적용으로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누나에게 십자가 지라고 양육만하고 내 십자가는
지려고 하지 않았던 죄를 깨닫게 하신다.
*이슬비큐티본문이 보일수 있도록, 목장에 참석지 못한 형님들 함께 하도록

민진형님
작곡일 가운데 하나님 일하실줄 믿고 기다리지만
마음에 초조함과 근심걱정이 있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100%신뢰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 만지신 일은 100%책임져 주신다함을 믿는다.
*일대일양육, 큐티 적용 잘할수 있도록
초조함, 근심, 두려움, 걱정 사라지고 하나님 신뢰하도록

수동형님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나의 장막뒤에 머무름을 보게 하신다.
환경을 변화시켜주시지 않음에 불평불만만 하나님께
늘어 놓는 요즘의 모습을 깨닫는다.
이번주에 돈을 빌리려고 했는데 돈이 생기면
음란으로 빠질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급한돈 한가지가 해결되니 마음에 음란함이 틈타는 것을 깨닫는다.
*한주동안 말씀보고 거룩하게 지내도록.

종훈형님
사라가 공주과 머리가 잘돌아간다함을 듣고 말씀을 아브라함보다
깨닫지 못해 아브라함을 통해서 사라가 양육되는 것을 보았다.
마태복음의 족보에 관하여 하찮게 생각했었는데 마태복음의 족보에 올라간 여성들은 죄를 본 사람들이라는 것에 은혜를 받았다.
요즘에는 사라가 지극히 나같다는 생각이 든다.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 항상 종교는 기독교라고 생각했지만
사라처럼 외적으로 교양있어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
*내의가 아닌 하나님 의로 채울수 있도록, 결혼준비 잘하도록
동성
회사와 가정에서 아브라함처럼 남을 양육만 하고 싶은 교만이 있다.
사라와 같이 나의 장막뒤에 거함은 자원함이 없는 것이다.
믿는 기업 믿는 가정 말씀충만한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는 붙어만 있는 순종
을 넘어 자원함을 원하시는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붙어만 있는 순종에 머무르려는
자원함 없음을 깨닫고 회개한다.
*회사일 말씀으로 해석받기를 원한다.
친구 지환이 아버지(말기암)사건으로 복음이 들어가는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