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도 모르고 기한도 모르는 장막뒤에서 의심가득한 사라의 모습
사라는 주님의 말씀에 속으로 비웃고 그것은 곧 자기자신에대한 비웃음이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것에 불신으로 기대가 없고 거짓말도 합니다.
그런 사라를 양육하시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ㅠㅠ
하나님께서 능치못함이 있겠냐고하십니다..
목장식구 모두가 능하지 못한일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경험하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번째 만남에 귀한만남임을 더욱 깨달아가고있습니다.
이날 제가 할말 많아보이는 바람에 성근오빠가 젤먼저 지목하셨드랬죠^^
남호
아직도 기복신앙을 달리고 있는 저는 지난주일 은혜를 엄마에게 혈기부리며 와르르 무너뜨렸습니다.
월요일마다 엄마와 청소를 하고있는데 1년동안의 수고와 인정이 날아갈까봐 엄마의 지적에 그만..
(오늘은 엄마가 청소를 저와 동생에게 믿고 맡기고 나가셨습니다..뿌듯ㅎ)
또 적용이 없는 믿음과 회개로 교수님과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고있습니다. 삯꾼인 제 모습을 회개했었는데, 막상 한국에 오신 교수님께 연락이 오니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장막뒤에서 의심하고 비웃고있는 저의 모습같습니다..
메일도 와있는 상황인데 보지 않고있습니다. 지혜롭게 잘 인도받고 적용할 수 있도록 다음은 하나님께 맡기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능치못함 없으신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키신다는 것과 나의 연약함, 모든 혈기를 다 주님께 토스하라는..
구원의 관점에서 행하라는 목자님의 처방과 언니오빠들의 조언 너무 감사했습니다~
은영언니
이번주 양육숙제를 하다가 자기열심으로 하고있다는 것과, 자기죄를 봐야한다는 것에 언니도 모르게 많이 눌려있었다는것을 느꼈다고..하던일을 멈추고 창 밖을 보는데 그냥 있는 그대로 언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평안함을 맛보셨대요.
또 병원에서 누구나 다 힘들어하는 선생님이 간혹 있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환경에서도 지키신다는 것을 더 믿게되셨다고..
언니와 하나님과의 막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라고 나누어 주셨어요.
우리가 눈앞의 사람을 의지하지않고 그장막으로 하나님을 잊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이번주도 언니가 은혜로운 일대일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미현언니
때가 언제인지 관심도 없고 장막뒤에있는 사라가 언니의 모습이라고 나누어주셨어요.
언니는 부모님의 모델로 자아실현보다 예수님의 길을 택한것이 감사하기도하지만, 지금 뭐하는거지?라며 혼란스러움을 느끼게되고 그걸 지연시키려고 이번주에 tv를 늦게까지 보게되었다고.. (직면하기 싫을땐 tv는 내친구죠ㅋ)
지금 주어진 것들에 믿음으로 잘 순종하고 하나님의 타이밍을 잘 알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하나님이 가리워진 장막에서 언니가 나와 능치못함 없으신 하나님을 소망하는 한주 되시도록 기도합니다.
진환오빠
지난주 못봐서 반가웠던 오빠께서는 말씀하셨던 친구 두분도 데려오시고, 예배도 같이 드리셨대요. 담주에도 그분들이 오시기를 저희가 중보 기도해야겠습니다요..
오빠는 설교말씀을 들으며 항상 가족안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또 누나와 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자라왔기에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이 어렵단 것을 깨달으셨대요. 아버지에게 의지하지 않은것이 익숙하기 때문에 하나님아버지께도 마지막을 내려놓고 의지하는것이 안된다고.. 그래서 더 깊은 믿음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나누셨어요.
오빠의 연약함을 보고 기도로 나아간다면 앞으로 능치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을 더욱더 경험해가실꺼라 믿습니다!
사업이 주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지기를, 오빠의 연약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의지하기를 기도합니다.
성근오빠
오빠는 죄많고 연약한 다말의 모습이 자신같다고 하셨어요.
힘들때 연락오는 친구의 영혼구원과 자기자신이 망가지고 연약함을 드러내어 은혜를 끼칠 수 있는 회사에서의 생활을 위해 기도부탁하셨어요.
무한또래 모임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오빠는 나눔을 제대로 하지 못하셨고.. 목원들의 나눔에 체휼처방해주셨습니다.^^
날로날로 업그레이드 되시는 목자님 화이3~~!! 다음주 나눔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