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이것이 무슨 소리냐구요? ㅎㅎ
21날 수술을 하고 목요일날 퇴원을 한
진영이가 왔습니다.
가뜩이나 말랐는데 핏기가 없는 얼굴이 안쓰럽기 그지 없었답니다. 진영이는 모든 사건이 오는건 하나님이 그냥 주시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수술을 준비하면서 무서웠다고 합니다. 만약.. 죽는 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구원이 최고임을 알았고, 구원받은것에 감사의 기도와 주님뜻대로 그동안 살지 못함의 회계의 기도가 나왔답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죽으면 천국에 가는 것이 최고인데 너무 사랑하는 가족과 천국에 같이 가고팠대요. 영혼구원의 안타까움이 없음이 생명의 문제, 구원의 문제임을 새롭게 깨달았다고 함니다. 몸이 힘드니까 성품의 받달이 들어나 기운도 없고 우울했지만 그래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붙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진영이 Hb(혈색소)수치가 낮아 수혈도 받았는데 아직도 11.0(정상치12-16)이래요.
진영이 보면 맛난거 많이 사주세요.

기운이 넘치도록요^^)
몸의 회복과 엄마에게 말씀가운데 평탄할수 있는 순종할 수 있도록, 동생(이준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경희언니는 그동안 엄마를 사랑하면서도 가르치려하는 모습이 있었대요. 사랑이 아니라 엄마의 그런모습으로 인해 언니가 이렇게 된것 같아 피해의식과 함께 엄마의 그런 모습이 바뀌길 바라셨대요. 그래서 그동안 말씀을 나누면서도 믿음의 보여지는 열매가 없었으며, 언니 자신의 모습이 싫어 엄마를 바꾸려 하셨다는 걸 깨닫고 언니가 먼저 변해야 함을 나누셨습니다.
엄마의 관계에서 회개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평탄할 수 있도록,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효선언니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데도 언니 성품에 맞지 않는다고 안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셨대요. 모세가 가르쳐준 노래를 계속 부르며 잠시도 지체할 수 없음을, 쉬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과 노래를 불렀을때 평탄치 않던 맘을 평탄하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친구에게 일어난 사건들을 보면서 쉬지 않고 계속 노래를 불러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명언 : 기도할 힘이 없을땐 노래를 부르세요~)
감사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형숙언니는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으셨는데 그 사건을 통해서 언니가 기본적인 것이 안되어 있다고 하셧습니다. 고난이 축복인것이 몸이 좋아지고 나서 요즘은 큐티도 잘 안되고 그랬는데 그런것들이 안되니 생활의 적용이 안되고 그러셨대요. 언니와 맞지 않는 회사동료분을 보면서 어니가 그동안 성경적 가치관이 아니라 언니의 가치관가 외모로 판단하셨음을 알고 회개하시면서 다시 기본에 충실할것을 소망하셨습니다.
맞지않는 사람과의 인간관례를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동생분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은정이도 조금 있으면 그만둘 회사 동료로 인해 지금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왔는데 갑자기 태도가 변한 사람을 보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는데요. 주의 기를 예비하는 인생 은정이가 지혜롭고 분별있게 잘 행동 할 수 있도록 은정이 자신이 죄인임을 느껴서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
영선이는 몇주일간 우울모드라 힘이 들었고, 이런 저의 성품이 너무 싫었는데 하나님은 이런 성품도 쓰신다는것, 그리고 내가 힘이 없어 고개돌려 하나님을 볼 힘이 없을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내 옆에 계시다는것을 알고 감사한 한주였습니다.
부모님께 잘 분별하여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주의 길을 예비하는 우리들 여러분. 힘들때도 하나님은 옆에 계시다는것을, 손 내밀고 제가 잡아주길 기다리고 계시다는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기도하는 지체가 있다는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