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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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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전도사님 목장보고서~새식구가 2명이나 늘었어요!!!^_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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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혜선]
조회
250
댓글
0
날짜
2005.07.10
부목자님의 부재로 제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것두 목장모임 다 끝나구 아무 예고도 없이10시 40분에 전도사님이 문자로
목장보고서 올리라고...ㅡ..ㅡ;;
음
.........먼저 몇가지 소식부터 전해드릴께요~~^^
그동안 식구가 2명이나 늘었답니다.
완전수의 결정체 77년생 또래지체..
김형수형제님과 최정아 자매님
^^
새식구를 먼저 소개하면요...
음 공룡화석발굴(((맞나??)))과 보석, 수석...그러니까 석 에 관한 일을 하시는 그래서 조만간 아프리카로 발굴여행 예정이신 김형수형제님...
일명!! 형수님 납시요!! ㅋㅋ
어머님의 권유로 우리들교회 오셨데요...
얼굴도 자~~알생기시고 ((((정말일까요???? ㅋㅋㅋ))))))
나눔도 잘 해주시구, 찬양과 기도에 은사가 많으시답니다....
음 그리구
최정아 자매님....
두달만에 등반하심에 깊은 축하를 ..
.((짝짝짝!!!!)))
한 미모 하시구, 한 몸매 하시구...거기다 한 재치까지 만빵!!^^
남자친구의 전도로 교회나오시게 되었구요.
참고로 남자친구분은 박지선 목자님 목원이세요^^
아마 그 목원 중에 최고의 꽃미남이신...(((형제분이 이분 한분이시라고.......^^)))
교회 지체분들의 나눔으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걸 깨닫고...
고난이 없는것도 고난이라고 하시면서
본인의 심하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이 문제(?)라며.....^^
너무 맑고 영혼이 순수해서 정말 아가처럼 질문하고 그러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새식구가 늘어가니까 목장모임이 많이 산뜻해지는 거 같아요.
처음에 제가 울 목장에 왔을 땐 그 알 수 없는 무거움과 버거움....
약간의 스산함(?)까지....ㅡ..ㅡ;; ㅋㅋㅋ
근데 지금은 조금 많이 경쾌해지면서도 가볍지 않고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또 진지함이 자알 배합되고 있는 듯 ^^
근데요....
새식구는 두명이나 늘었는데 기존 식구들이 세분이나 안오셨어요..
혹 이글을 읽고 계시는 문정동 형제님과 장권형제님, 박남일형제님!!!!!
보고자바요!!!!!!!!!!!!!!!!!!!!!!!!!!
세분이 너무 보고싶어서 우리 나눔두 재대로 못하구 막 슬퍼했답니다~!!
더이상 다른 목원들을 슬프게 하지 말아주세요!!!!((훌쩍훌쩍훌쩍!!!))
이건 명령이예요!!!
ㅋㅋㅋ (((혼자 독재모드 목원.....저 ㅡ..ㅡ;;)))
오늘의 말씀은 성령이 이끄는 시험이였습니다.
우리의 끊임없는 동분서답의 나눔에도,, 전혀 성경적이지 않는 태도에도,,
오늘 죽어도 천국가겠냐는 질문에다들 확실하게 갑니다 !! 가 아닌
글쎄 가겠죠?? 억지로라도 갈꺼예요....너무 많은 죄 때문에 못갈꺼 같은데요...가겠지만 뭐....
이러한 답변에도 다 참아가시면서 좋은 말씀 전해주시는
전도사님!!
천국은 행위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가는거라고!!! ^___^
늘 넉넉한 웃음과 섬세한 말씀해석으로 성경을 이해하게 해주시는 전도사님..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음.....
울 목장모임의 존재자체만으로도 비타민 역활을 해주는 울
설#48092;자매님!!
오늘 심하게 이쁘게 하고 오셔서 목장모임이 환~~~해졌답니다!!
15일날 동생 새미자매님(박성근목자님 목원)과 호주 집에 다녀온다고
약 3주정도 일정인데 잘 다녀오길 기도드려요.
목원들 선물을 다 사오겠다고 하셨죠 아마? ㅋㅋㅋ
(((설#48092; 자매님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맘도 어찌나 이쁘신지...^^)))
15일 출국하는데 수련회 참석하고 가겠다고....두 자매님의 주님을 향한 열정은 정말 주님밖에 말릴 수 있는 사람 없어요!! ^____^
울 목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워를 지니신...
그래서 목자이신 전도사님을 가끔은 궁지로 모시는...
알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지현자매님!!!!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셔서
육적으로 점점 더 어려지시는 은혜를 입으신듯...
또 어떤 옷을 입어도 다 명품화되어버리는 그 스타~~일!!^^
모 디자인 회사 실장님이신데...
듸~~쟈이너 답게 저의 꽃무늬 가방을 호시탐탐 노려보시더니
디카로 막 찍어가시고...^^
직선적이고 명쾌하기까지 하는 질문은
목원들을 즐겁게 하는 마력(?)이 있는 듯 했어요^^
음 그리구 저 혜선이는요...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울 부모님께서 우리들 교회 오셨어요!!((헤헤헤헤)))
음 ...솔직히 특별히 애통함을 갇고 기도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심에 조금은 송구스럽구
현재의 제 믿음을 돌아보게 됐어요...
오늘 아침에 교회가겠다는 엄마 전화를 받고
그 자리에서 기도하면서 막 울었어요..
하나님 너무 감사하다고...그리구 넘 죄송하다고....
제가 젤 사랑하는 울 아빠야랑 엄마야랑 같은 은혜를 받을 수 있고
또 나눌 수 있어서 지금 대게 많이 설래요....
목사님 간증테잎이랑 책이랑 다 가지구 가셨어요 ^^
(((으헤헤헤 지금 이거 쓰면서도 너무 감사하구 막 행복해요!))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을 보면서 우리에게 닥치는 시험을 돌아보며 나눔을 하였는데
전도사님께서 존재의 영성과 관계의 영성 그리고 사역의 영성에 대해
더 깊고 섬세하게 말씀을 풀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저희 목장은
불신결혼
에 대해서 나누었는데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을 많이 남기는 불신결혼!!
그리구 아직 다들 싱글이지만 정말 사랑하는 배우자가 바람을 폈을때
그게 어떻게 내 죄 때문이라고 할 수 있나??
형수형제님은
예전에 정말 사랑하신 자매님이 있었는데
신체적인 어떤 이유로 인해 부모님이 반대를 하셨고
다들 믿는 분들이시고 그 자매님도 믿음의 자매였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시는 걸 지금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종합적으로 무조건 불신자라고 거부를 하는 것은 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셨구요.
현재 남자친구분이 계셔서
더욱 배우자의 외도에 대해 민감하게 나누어 주신 울 정아자매님께선
어떻게 본인의 잘 잘못과는 상관없이 상대방의 외도를 나의 죄 때문이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는 건 억지같고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고
정말 그 상황이 본인에게 닥쳐오면 그런 고백 못할꺼라고 나누어주셨습니다.
새신자로 등반하신지 얼마 안되신 두 지체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나눔에 7시까지 우리의 나눔은 이어졌는데요,,
이에 목자님께서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로 향해야 하고
존재의 영성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경배하는 삶이 되야 하고
그 한부분이 결혼이라고....
관계의 영성으로..
관계는 믿는 만큼 강해지고 의심하는 만큼 약해진다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예수님 때문에 까다로운 배우자에게도 순종해야한다고...
그런 사건을 통해서 현재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해야한다고...
사역의 영성으로...
우리는 구원때문에 애통함을 지녀야 하기에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그리고 외도로 인한 갈급함이 아니라
상대의 구원으로 인한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고
정말 좋은 말씀이지만...그 비례만큼 정말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상과 현실은 엄연히 차이가 있고 생각과 행동에는 분명히 간격은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믿고 다짐하지만
나의 현실은 엉킨 실타래처럼 전혀 풀리지 않고
나의 행동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과를 보시기 보단 그 어떤 결과에 앞서
우리의 마음을 먼저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또 다짐하고 또 간구하고 또 기도하고 또 고백하고........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그래도 또,, 또...
그래서 정말 벼랑 끝 같은 사건이 왔을 때
주님안에서 나누고 고백하고 간구하고 기도했던 게 생각나서
본인의 혈기로, 본인의 의지로..억지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말씀으로 그 사건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풀어가는게 아닐까요.....
오늘 말씀에 은혜 받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나누지만
여전히 수많은 시험으로 인해
이제 새싹처럼 피어나는 믿음은 금방 밟히기 마련입니다.
새싹은 밟힙니다.
맨날 맨날 밟혀서 재대로 위로 뻗지도 못합니다.
그 두터운 땅을 뚫고 겨우겨우 나왔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인해 자꾸 밟힙니다.
그러나 그 뿌리가 얼마나 질긴지 좀처럼 그 생명력은 꺼지지가 않습니다.
이상하게 밟히고 밟혀도 여전히 새싹은 다시 땅을 뚫고 나옵니다...
화려하게 피어오른 꽃과 근사한 나무와는 비교되지만
하나님께선
밟히고 밟혀도 다시 꿈틀대며 땅을 뚫고 나오는 작은 새싹을 더 사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땅만 #46775;고 나오면 오직 태양만을 보고 힘차게 뻗어나갈 것을 믿으며....
그 믿음 변치 않고 다시 뚫고 나오는 새싹의 작은 믿음....
많은 시험으로 인해 의심이 가고 이해가 되질 않고
논리적이지 않음에 답답하고 더 어려워지는 믿음 생활이지만
주님을 향한 견고한 뿌리를 깊숙히 뻗어
사단의 밟힘에도 그 밟힘에 좌우지 되지 않고
다시 새싹을 피우는 믿음이 되고자 합니다.
더 많이 밟히고 더 많이 꺽여서 정말 견고한 뿌리를 만들어
수 많은 밟힘을 이겨내고 줄기를 뻗어낼 때
주께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믿음의 열매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
이창엽전도사님 -
7~8월에 교회 행사 및 여러 사역에 많이 바빠지신답니다.
모든 사역에 지혜와 행사를 주관하는 여러 지체들과의 관계의 영성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전지현 자매님 -
회사가 용인으로 옮길지두 모른답니다.옮기지 않기를 바라지만 옮기게 되더라도 그 변한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김형수 형제님 -
직장일로 인해 심신이 많이 곤하다고 건강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영육간에 간겅함을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최정아 자매님 -
본인의 믿음이 너무 미약한것 같다고 믿음을 허락해달라고
큐티를 하면서 말씀이 들려지길 원하다며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구 저.....-
주안에서 하나가 되는 울 가족이 되길....우리들 교회 가족찬양!! 목표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꼭 가족찬양 하게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음 그리구 먼저 자리를 뜬 설#48092; 자매님 -
수요일날 보겠지만 그래도 항상 주님의 보살핌으로 인도 받으시길 ^^
공주같은 설#48092;자매님과 요정같은 웬디자매님!!
호주 잘 다녀오시구...웬디자매님은 겨울 방학때 봐요!!!^^
음 또 또, 울 문정동, 장 권, 박남일 형제님!!!!
세분에게도 담주에 꼭 나오셔서 새식구들과 인사두 하구 좋은 나눔도 함께 해요!!
한주간도 모두들 주안에서 아자아자 화이팅!!!^____^
((((((전도사님!!!! 임무완수했습니다!!!! ^____^))))))))
목록
이현실
2005-07-12 18:24:06
삭제
수정
잠깐 들렀다가 깜~~~~찍하고 이뿐~~~~ 울 혜선이 목장 나눔 보고 은혜 듬뿍 받고 간다... 울 혜선이 부모님까지 나오신다니 ㅠㅠ 감동 감동!! 나도 계속 기도 동참할께~~ 가족찬양! 화이링^^
혜선
2005-07-11 21:28:39
삭제
수정
순차니 언니!!!!!!!!!!!!!!!울 목원 아니셨어요??? (^___^) 감사해요((ㅠ..ㅠ 감동의 눈물!!!))기도 부탁드릴께요,,,... 궈니형제님!!! ㅋㅋㅋ 고백했으니 용서해드............릴줄 아셨어요???(((흥흥흥))) 이번주에 오셔서 울목원들을 위해 쏘세요!!! 맛난거!!! ㅋㅋㅋ 오늘 울 엄마,,,,,전화하셔서 큐티가 뭐냐고....수요일날 수요큐티모임 오시겠다고.....목요일날 목사님댁 가시겠다고.
kwon
2005-07-11 21:01:40
삭제
수정
앗~~!! 전 저만 못참석했는지 알았는데요....정동님까지. 그러실줄이야~~ ㅎㅎㅎㅎ 암튼...어제 참석하신 목원님들께 넘 죄송하네요.....가끔씩, 중간에 빨리 나가고.....어쩔땐 안나타나고........용서해주세요...ㅠㅠ 참고로 지난주엔, 시간이 좀 늦어서...그래서 또 찬양도 못하고 설교 말씀 중간에 뻘쭘하게 들어갈 것 같아서...예전에~~ 다녔던 교회엘 갔었답니다....회중찬양이 하고자파서.........정직히 고백했으니,,용서해주세요
정동
2005-07-11 16:42:20
삭제
수정
혜선 자매님! 목장보고서 넘 잘 보았네요. 제가 자리를 비웠는데도 우리 목장이 잘 굴러(?)가서 감사하고, 새로운 식구가 또 늘어서 감사하네요. 우리 목자님이 넘 수고를 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시는 것 같아요. 암튼 모두들 수고 하셨고 담 주에 뵈요. 그리고 설믜 자매, 수요일날 출장땜시 못 볼것 같은데 몸건강하게 호주 잘 다녀와요-----.
설믜
2005-07-11 16:04:24
삭제
수정
언니 진짜 글너무잘쓰는거아냐? 최고야!!! 어제 7시까지 나눔했구나.. 아 언니 부모님들 어제 교회 다 나오셔서 너무 언니 기뻐하는거 보니까 너무 좋더라~ 계속 나오시길 기도할께~~ 이제 담주부터 한 3~4주간 나두 교회 못나올텐데.. 우리 목장식구들 너무너무 보고싶을꺼같애! 그동안 다들 나 잊지마요ㅠ ♡
순차니
2005-07-11 12:08:45
삭제
수정
아....... 목장보고서만 읽어도 웬지 같이 목장나눔을 한듯함.. 혜선아~ 너무너무 축하해~ 어제 너의 기쁨에 가득찬 표정이 생각나 ^^ 가족찬양 기대하며 기도할께~
전지현
2005-07-11 08:46:38
삭제
수정
새식구들 덕분에 우리목장은 더욱 조화로운 목장!!! 평균연령 젤 세고...남자들만 득실하던 울 목장이 얼마나 신선해졌는지~~ 어제보니 우리에게 엽도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요^^
김형수
2005-07-11 08:42:34
삭제
수정
단잠에 빠져있었는데.... 목장보고서올렸다는 혜선자매님의 우렁찬~ 문자메세지의 알림음으로 지각을 면했다는...^________^;; 박혜선 자매님~ 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이쁘고~ 부지런하고~ 최고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저는 여러 광산중 한개의 광구에서 광부 마스터 입니다.. 내일이 될지...1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때가되면 떠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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