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언니의 칭찬에 힘입어.. 이렇게 또 올려요 ^^;
제가 본래 칭찬에 약하거든요,,ㅋ
저희목장은 오랜만에 풍성한 간식과 함께 (현주가 무척 배고파하는지라 많이 준비했는데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는.. ㅠㅠ)
특송준비로서 문을 열었죠~
(저희 특송 기대해주셈~^ㅂ^저희목장의 히든카드 구욱오라버니의 비장의 무기가 있을지도,,ㅋ;;)
기도제목과 나눔,
지선언니 - 언니는 지난한주 관계의 어려움을 절감하며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기위해 애썼다구요, 언니의 한 주 적용점수를 주자면 한 95점쯤 주고 싶대요 대단하죠 오~~ㅋ
믿음은오래참음이라는데 우리가 참는 데는 진정한 인내로서 참음보단 어쩔수 없어 참는다거나 자신의 의가 너무 높아서 참는 경우가 있죠..
언니는 일중심적이고 바리새인적인 면이 많은데 분노가 나고 화가나는 일을 자신의 의로 참는게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서, 믿음의 오래참음으로서 참고 승리할 수 있길 기도해요
이기는 것은 말씀을 통해 내 욕심을 보고 내 죄를 미리 보는 것이라는데
관계와 사역..그모든 것에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아자 !!
남희 - 참아야하는데 참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대요,,그림도 안그려지고..ㅠㅠ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깨닫고 감사하고 적용하긴 하지만
그 동시에 나뿐아니라 남에게도 마구 판단하고 정죄하게 된다고
사실은 정죄하는 그 사람의 모습이 바로, 마음에 안드는 내 모습인것을 알면서
다른 사람을 정죄하면서 내게 쌓여있는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군요,,
남희같은 마음이 많이 있을거예요..
우리남희는 수련회도 함께하는데 수련회가운데 충만한 은혜 누릴 수 잇길 기도해주세요~
구욱오빠 - 구욱오빠는 지난주에 약속하고 결심한대로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잘 지키며 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수요예배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너무 훌륭하죠 근데 그런 큰 깨달음을 극단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바로 노래방에서 즐겁게 노셨다고,,, 오빠왈, 그 깨달음이 오빠의 일상에서도 잘실천될 수 있도록 기도주십사고~;
그리고 또하나 주일예배는 기억이 잘 안나신다고,,오빠가 조금 예배에 늦는 경향이 있는데 처음부터 온전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빠는 장마철이어서 수련회에 못가신데요,,,이유인 즉슨 오빠 아버님이 과수원을 하셔서 도와드려야한다고,,,함께할 수 있음 좋은데 말이죠,,
돌아오는 토요일 집회 때 오빠가 하나님역할으 맡아서 공연한데요
오빠의 간절한 기도제목이 하나님과 인격적 만남인 것처럼,
하나님 역할을 하기에 앞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함으로
오빠가 감격스러운 하나님의 모습을 표현해낼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경미 - 경미는 엄마랑 싸웠다고,,,엄마와의 관계가 삐그덕 거리니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삐그덕 거리는 걸 느꼈데요,,
오늘 말씀들으며 관계의 영성에 대해 묵상하며 모두와 잘 관계하며 지내고 잇는지 돌아보게 되었다는군요.
관계와 사역가운데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경미는 13일부터 주일새벽까지 친구들과 싱가폴로 여행을 다녀오는데 그가운데 서도 관계 잘하고 친구들과 함께 q.t 나눔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민 - 존재의 영성 관계의 영성 사역의 영성이 모두 연결된다는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니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그러니 어떤 시험이 와도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고 내가 생각하기에 쓸데없다 하는 일까지도 넘어지고 무너지는 제자신을 봅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자신을 더욱 한심하게 생각하고 학대하지요. 아무리 해결하려 발버둥쳐도 해결되지 않는 열등감의 문제 때문에 스스로 자포자기 해버릴 때가 많은데요. 제가 포기하는 저를 포기치 않으시고 여러 통로를 통해 제가 심히 존귀한 존재임을 말씀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구요,,,
제 열등감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화요일날 영어 시험을 보는데, 이거 떨어지면 대학원 졸업 못하거든요,근데 정말 공부하기가 싫네요 ㅠ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살기 위한 선택!
수련회때 봐요~
승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