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올립니다.
지난주 설교의 주제는
마태복음 5장 1절-12절
8복을 받기 위해서는
1. 제자가 되어야 한다
허다한 무리 중에서 우리는 제자일까요 아니면 무리일까요?
2. 가난한 자가 되어야 한다
탕자의 8단계 예를 들어주시면서
나의 단계는1.2…. 4.흉년, 5.궁핍,….8.쥐염 열매 주는 자가 없더라 이중 어디일까요?
3. 애통한 자가 되어야 한다
죄를 슬퍼하는 사람이 위로를 얻는다고 합니다.
야곱의 예를 들어주시면서 환도 뼈가 상하고 나서야 자기자신을 버리는 야곱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애통한 마음으로 설교말씀을 듣고 목원들끼리 기도제목과 말씀을 가지고 서로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PSJ: 몸이 많이 않 좋은데 영,육 간에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더 잘 나눌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하였습니다.
PAK: 이번 주 기도제목이 죄에 대해서 애통한마음을 가지고 주위에 아는 자매에게 사과를 하겠다고 부탁하였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다른 사람이 안 변하면 나의 죄에 대해서 회계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 내 안에 평강을 허락해주시고 그 후는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이라고 했는데 잘 인도함 받았기를 기도합니다,
YHK: 남자 친구 구원 때문에 늘 애통해합니다. 지난주에도 오지 못한 남친을 위해 기도해주시고(수요 예배 때에 온듯한데) 다른 사람의 인간관계에서나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죄책감보다는 회계하고 기도해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나누었습니다.
JBS: 이번 주 결혼합니다. 아직 세상적으로 좋은 것이 많고 쥐염 열매 주는 자가 없다라는 고백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다음주에 출국 할 텐데 결혼을 통하여서 주위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결혼이 되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CIK: 회사일로 바쁩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기도하고 정말 8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그래도 계속 목장모임참석하시고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감사 드리고 같이 제자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Others: 영어 캠프에 들어간 SJHN, 여행 다녀온 BHY, 호주로 간 wendy에게 같은 하나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사에게 구스 사람을 허락하신 것은 10년의 평안이 아니라 35년의 평안을 주시려고 그렇셨다는데 저에게도 나름대로 그런 구스가 있네요. 더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오늘,내일 말씀에서 또 하나님보다 세상을 의지하는 아사를 보면서 또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늦게 목장 보고서 올리는데 우리 목장 식구들 일주일간 승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 날 많이 못 뵈어서 좀 섭섭도 했지만 그래도 같이 제자 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