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의 사우나를 무사히 마치고, 식당에 내려와서 시원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혜상이 언니와 송이언니는 시험때문에 오전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2주째 목장모임에 참가하지 못하였고, 이번주에는 형락이라는 친구가 새오 등반했습니다.
지민이는 자꾸만 죄짓는 자신을 회개하며 오픈하고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 시험이 최악의 성적이 나왔다고 합니다.( 내가 중보기도 해서 그런가...ㅡㅡ;;)
한나는 피곤해서 예배시간에 졸았다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한주일동안 타이트하게 시간을 잡아서 열심히 놀았기 대문이라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주일날 예배를 생각하며 시간조정을 잘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술자리를 좋아하는 한나는 술자리에서 친구들에세 술을 줄이라고 말하면서 성령충만한 모습을 보였다가 친구들이 2단이다!! 라고 놀렸댑니다...ㅋㅋ
친구들을 보면서 예전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안타까워했답니다.
앞으로 친구들의 술자리를 밥자리로 바꾸고 주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형락이는 지금 방학중에 아픈 동생을 돌보며 지낸다고합니다.
착한 형락이^^
현석오빠는 애통하면 위로해 주신다. 라는 말씀에 은혜받고 나의 애통이 얇아서 위로가 약하구나~라고 깨달았다고 합니다.
교회오고나서 자신의 많은 성품과 가치관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현재 고증부를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오빠의 걱정은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하는데 우리모두 중보기도를...
저는 수욜날 저의 혈기와 믿음의 현주소를 보고 내가 얼마나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아직도 나의 자만심이 얼마나 강한지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를 교회 오전예배에 데리고 나왔는데 이아이를 통해 내가 앞으로 수고하며 주님의 성품으로 지혜롭게 대하기를 원합니다.
제발~ 우리들교회에 잘 뿌리내릴수 있기를~(기도 부탁!!!)
(기도)
지민: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학원친구 잘 섬길수 있게~
한나: 죄를 볼 수 있도록~ 말씀을 잘 깨닫고 큐티 잘할 수 있게~
형락: 아침일찍 일어나 큐티 할 수 있게~
현석: 고등부 잘 섬기게~낮은마음으로~
회사정리 잘 할 수있게~
유경: 상황속에서 연단하심을 개닫고 잘 순종 할 수있게~
아는만큼 행동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