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결한자
요셉과 다윗 중 누가 더 청결한자인가?
밧세바를 범하였지만 나단 선지자에게 도청 되었을 때 자기 죄를 보면서 아파한 다윗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친 요셉보다 더 청결한자이다.
2. 화평케 하는 자
혼자서 가난하고 아파하는 것이 아닌 화목하게 해야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 컬 을 수 있다. 그렇다면 상속자로서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보호 하신다고 하신다.
3.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것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천국이 저희 것 임이라. 천국에 대한 비전과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핍박 받고 기뻐 할 수 있는 것이다.
3주간의 설교를 통해 팔복은 1.가난, 2.애통, 3.온유,4.의에 주리고 목마르고 5.긍휼 6. 청결 7. 화평케 하고 8.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것이라 하였다.
기도제목
손지혜나: 인정받는 것이 폐해야 될 산 당 중의 하나라고 나누었습니다.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캠프에서 왕 따 당하는 학생 때문에 관련 없는 지혜나에게까지 피해가 왔는데 처음에는 자기 혈기가 많았지만 서로 기도하면서 일요일에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까지 하였습니다. 오늘 잘 인도함 받아서 계속 승리하길 바랍니다. 애통함으로 주위를 화목하게 하는 역할을 잘하면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윤현경: 지난 일중일 동안 더운 날씨에서 러시아 애들 섬기는데 짜증이 많이 나서 하나님께 더 간구하는 일주일이었다고 합니다. 날씨 때문에 교만하여지고 자기의 죄를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더위를 팔복으로 이긴 현경이였습니다. 일요일 날 일하는 사람의 관계 때문에 힘들었었는데 화평케 하는 자의 역할을 잘 감당 하였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주 비자 나오면 현경이는 조만간 러시아로 출국합니다. .
배희영: 주위 친구들이 희영이와 같이 있고 싶어하는데 주위사람들을 통하여서 자기 죄를 많이 보는 한 주였다고 합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화평케 하는 자로서 싸워야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잘 알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모세에게 힘들 적이 형제인 미리암과 아론과의 관계에서라고 하였는데 그 만큼 가족의 영혼구원 때문에 애통해하는 희영에게 시편 40편의 말씀과 같이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웅덩이에서 건져주셨다고 하는 고백과 함께 끝까지 온유함으로 화평케 하는 역할을 잘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아경: 요즘 예전에 비하여 고난이 많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것이 과연 복인지 하는 질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늘 말씀에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주위에 아경이에게 짜증내는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를 통하여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청결치 못하다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박수진, 최인규: 같이 나누지 못하여서 아쉬웠으나 같이 팔복을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박성근: 아직도 너무 이기적이고 화평케 하는 자로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자세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심각하지 못하여 저녁에 피자 시켜 먹다 혼나고 덤벙거리고 십일조 준비 못한 것에 대하여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좀더 신중하기를 원하고 금전적인 면에서나 사소한 것에서 좀 더 성숙하고 늘 애통한자로서 천국을 비전으로 가짐으로 8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담: 오늘 집에 오기 전에 선교 모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인도에서 테레사 수녀가 섬겼던 집 이야기가 나오면서 선교사들이 인도의 힘든 곳에서 두 가지 선택할 것이 있는데 하나는 현실을 직시하기 힘들어서 도망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맞서서 싸워나가는 것이 있는데 과연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 정답은 두 개 모두 아니고 그 곳에 하나님께서 안 계시므로 아파하실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것을 선택할 지 우선순위를 정할 때 그 주님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