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심보라 목장은 목자 언니가 연주로 인해 없으신 관계로 부목자인 제가 나눔을 인도하게 되었어요^^;
목자분들 얼마나 힘드신지 몸소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목자분들 존경해요~!!
저희목장은 저(지혜), 석함이,동영이,혜인이가 모였어요 ^^
보라목자님과 홍기오라버니와 혜인이 친구 선영이가 못왔구요
음~ 저희는 자신의 살아온 날들과 요새 어떤생각과 마음을 품고 있는지에 대하여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나눔을 시작하였어요~
저(지혜)는요~ 고등학교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후 제자훈련을 통해서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어느새 껍질 뿐인 신앙이 되어버려 바리새인처럼 살았음을 고백했어요.ㅠㅠ 더이상 오를수 없이 교만한 저를 다시 붙드시기 위해 입시의 사건과, jms의 교육을 받았던 사건, 휴학을 통해 말씀하신 하나님을 나누었어요. 그 사건사건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날 크게 사랑하시는지.. 단련하시는지 너무 감사한 생활을 보냈죠..^^ 그런데 요새의 생활은 너무 편해져 버린 나머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식어지고 있어요.
내 생활속에 특별한 죄도 보이지 않고 그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이었는데, 문득 이제까지의 그어떤 죄보다 심각한 죄가 하나님을 찾지 않는 죄인것을 알게 하셨어요..ㅠㅠ 정말 어떠한 상황이든 항상 뜨겁게, 신실하게 주님을 찾기를 원해요.ㅠㅡ
동영이는요 우리 85또래의 아주 아리따운 자매에요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ㅋ) 동영이는 천주교로 온 가족이 다녔던 어린시절을 보내고 하나님을 알기만 하고 믿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해요. 그러다 아버지의 건강악화로 어머니와 다른교회를 다니다가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을 받고 나왔다고 해요^^ 고3수시때 높아진 마음 때문에 재수를 하게 되었고, 의상학과에 합격후 더 큰 하나님의 뜻을 느낄 수 있었다고.. 특히 IVF 수련회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해요^0^(멋져~>.<) 그런데 아직 학교에 대한 마음이 별로 좋지 않고, 유학을 소망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해요. 동영이가 하나님의 뜻을 품고 잘 해나갈 것을 믿어요^^
석함이는요 역시 85또래의 지적인 카리쓰마(^^;)를 소유한 형제인거 아시죠?ㅋ;; (왜이리 땀이 날까.ㅋㅋ)
석함이는 모태신앙으로 살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갑자기 철학서적을 읽다가 하나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되어 영접을 했다고 해요~^^ 중2때 춘천에서 서울로 전학을 오면서 어려움이 있었고, 중3때 모교회를 다니다가 어머니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데요~ 석함이는 지금 국제학부를 다니고 있는데 새로운 마음의 소망이 생겼데요. 의대에 가는것이라고 하는데, 미국이나 일본으로 유학을 갈 듯해요~ 그것을 위한 토플시험이 11월,12월에 있는데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인지 하나님의 뜻대로 걸어가길 원한다고 하네요^^
혜인이는요~ 웃음이 너무 이쁜 86또래 자매에요^^ 청년부의 임유화언니의 동생이기도 하구요~^^(정말 많이 닮았어요~ㅋ)
혜인이는 울목장의 또다른 86자매인 선영이를 전도하기도 했답니다~(알~ㅋ)
혜인이는 아직 하나님을 아직 모른다고 해요.. 학교생활속에서도 별 재미를 못느낀다고 하고요..ㅠㅠ우리 혜인이가 하나님을 꼭 영접하고, 학교에 품으신 그분의 뜻을 잘 알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은요~
동영이~QT와 기도 열심히 할수 있도록.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하나님을 향하고 기도하도록..^^
석함이~QT와 성경보고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혜인이~하나님꼭 만날수 있게^^, 학교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지혜~22일 연주 잘 할 수 있도록, 큐티속에서 더욱 하나님의 뜻을 잘 알수 있도록..! 어떠한 상황에서든 애통함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갖을 수 있도록..! 목원 모두를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