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은 5장 33절-37절
하나님께서 하신다
1. 헛맹세
자기를 사랑하는 것
디모데 후서 3장 2절-5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지 아니하며 무장하며 원통함을 풀지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여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리스도 가운데 서있지 안으면 고통가운데 결국 쾌락을 추구하고 악하고 음란한 세대일수 밖에 없습니다.
헛된 맹세는 결국 자기 사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2.진짜 맹세도하지말라
마태복음 5장 37절: 예, 아니오에 충실한 법을 배워야한다. 변명하고 인정받고 싶지만 군더더기를 제하면 내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이 된다고합니다. 예, 아니오에 지나면 악이라고 합니다.
사사기 11장의 입다는 전쟁을 이기게하시면 첫 딸을 드리겠다고 맹세한다.
전쟁에 이기고 나서 딸을 주어야 하는 입다는 변명하고 싶을 것이다. 내가 고난 가운데 있는지 고통중에 있는지 예, 아니오 라고 대답할수 있도록 그렇지 안으면 악이라고 합니다. 내힘으로 안되니 보혈을 지나 예수님의 피로 되는 것이다. 입다는 믿음의 인물로 올라갔고 살아온 문화를 이기지 못했지만 그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진실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하신다.
언어가 진실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일수있기를 바랍니다.
나눔과 기도
이 설#48092; : 여행때문에 인사하고 기도제목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많이 신경쓰지 않기를 기도부탁하였는데 자기를 사랑하지 말고 예, 아니오로 대답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자유할 수있도롤 진짜 맹세도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익산나:
(1)할수없는 것에 대하여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약속하는 것에 대하여 부끄러운 것이라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2) 자신의 부끄러움과 컴플렉스때문에 다른 사람이 좋게 보도록 하는 작은 거짓말에 대해서 애기해 주었습니다. 러시아에서 사역하며 지금 한국에서 신학교 공부 중인데 한 과목을 잘 보지 못한 것에 대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건강이 안 좋은데(감기 , 알레르기) 육적인 아픔을 통하여 영적인 것으로 보기를 원하고 빨리 치유되기를 기도하고 부모님의 영혼구원에 대하여 기도부탁하였습니다.
김자현:
먼저 가족보다도 내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할수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금이라도 흔들더라 라는 요즘 베스트 셀러 책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참 설교말씀과 같이 이기적인 요즘세대의 한 모습이 아니가 생각하고 우리는 태생적으로 본질을 추구하지만 비본질적인 영적인 것을 추구하자고 애기하였습니다. 10월 중순까지 하나님의 사명과 자신의 필요에 대해서 결정하기를 원하는데 고통과 고난 중에 예, 아니오로 잘 결정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발견하기를 기도합니다. 참 의대 졸업하고 기자로 일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글구 아버지 종합검진 결과가 이번주 나오는데 이 사건을 통하여서 신앙적으로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참으로 보혈의 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윤현경
이번주가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애통한 감정보다 슬픈 감정에 대해서 나누어 주어습니다. 인간적인 감정보다 다른 사람의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가지도록 나누었습니다. 예배때 또한 남친도 왔엇는데 현경이가 고통이 아닌 고난의 삶으로 예, 아니오에 순종하여 아버지와 남.친의 구원을 하나님께서 이끄시기를 기도합니다. 러시아에 가서도 그리스도의 군사로 잘 서있을 수 있도록 학교의 선생님과 동료 그리고 아파트의 좋은 이웃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시도록 기도 하였습니다.
장진협
저희 부목자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인생에 대해서는 많은 경험을 한 동생인데 이번 우리 목장이 하나님께서 아시는 진실된 목장이 되로록 같이 영적으로 기도해으면 합니다^^ (제 사견) 치우치는 편이고 영적, 육적으로 지친다고 합니다. 일때문에 많이 힘들 것 같은데 산과 고르지 안는 곳이 평탄케 되는 것 같이 평탄케되는 영성을 가지도록 기도합니다.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하였고 낮아지는 영적 성숙을 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글구 옆에서 관계의 영성을 보여주는 부목자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전지현누나와 최인규형은 사정 상참석 못했지만 예배의 은혜와 목장 나눔의 축복이 같으 전달 되기를 기도합나다.
박성근
저는 예배 잘들이고 목장예배 잘들이고 나서 집에 가서 진짜 맹세 하지 말라는 것에 대해 적용을 잘하지 못하는 실수를 바로 범하였습니다. 참으로 예, 아니오 라고 대답하면 되는데 인정받기 좋아하는 나의 모습때문에 변명하게 되는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고 참 슬퍼하시겠죠. 사람들에 인정받고 싶어하는 모습과 자기를 사랑하는 모습을 날마다 발견합니다. 요즘은 영적으로 성숙되기를 원하고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시는 저의 미래에 대하여 잘 순종함으로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