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목자인건지....갸우뚱 ^^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는 묵직한 한 나이 하는 80또래로 김순찬 목장에 부목자로 섬기게 된 이나영입니다. (저희 목장에서 혼날려나... 이런 표현 쓰면 ㅋㅋ)
으흐흐~~ 뭘 어떻게 적어야 하는건지~
첫느낌은 하하 넘넘 기대가 되고 울 목장 에서 유일한 청일점 정묵 오빠의 기세가 다소 꺽여 보이긴 했지만 정말 77또래 모임같다라고 해야 할까~ 발랄하고 하지만 진지한 느낌이었습니다.
당찬 울 목자 언니 그 이름 김 순 찬 ^^
열정적이고 직설적이시며 저와 정묵오빠의 답답한~~ 느릿한 말투에 인내를 발하셔야 하는 호호호 글적글적 ..히히 저와 순찬언니의 연분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제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부적응 기간에 냉담냉담... 저는 안나갈래요...따른 교회 갈래요... 하지만 이게 어디 언니한테 통하겠습니까?? 죽어도 한번만 자리에 나와라는 말에 나간 발걸음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언니~~..이런 저를 지금은 부목자로 섬길수 있게 해주신 언니네요... 순찬 언니의 엄청난 내적 , 영적, 육적? 파워 짱~ 언니 팔짱을 저절로 껴 안게 되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자이시랍니다. 음.... 가족을 위해 계속 기도드리며 더욱 능력있는 목자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77또래의 귀공자? ㅋㅋ 울 정묵 오빠는요~ 음... 생각도 많고 작은 부분에서도 어떤 사람인가를 정확하게 보는 예리함도 있는 거 같구, 가족에 대한 사랑과 못다한 표현으로 맘이 아픈 ~마음 짱 인 오빠인거 같아요. 이번에 추석에 믿지않는 부모님께 어떻게 대하는 것이 주님을 전할 수 있는 복음을 좀더 전할 수 있을 까 .. 틈만 나면 생각 또 생각 중이시랍니다. 가정에 대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77또래의 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찌~ 하하 성격 시원~ 마음도 시원~ 표현도 시원~ 그녀와 함께 있으면 갑갑함의 열받음이 저절로 시원해 진답니다. 박혜선언니는 모 엔터테이먼트에 일하다 많은 역경속에서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과 주님 주신 축복으로 집에서도 믿음의 선구자로 잘 섬기며 은혜의 간증~을 쏟아내신답니다. 언니는 음..~ 은실언니의 장농에 박아둔 명품 가방 달라고 조르는~ ^^ 참 언니의 많은 욕구를 하나님 안에서 참으며 인내하며 무엇이 소중하며 가치있게 봐야 할찌 우리들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지금도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가족들이 다들 뿔뿔히 흩터져 믿음 생활을 하는 데 다들 우리들 교회 큐티하는 수준까지 모두들 끌어 올려졌음 하는 바람이 있구요.~ 주신 은혜 잊지 않도록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궁금하시죠 혜선언니~ 담에 사진 찍어 올려야징 ㅎㅎ
엄마같은 잔잔함과 사랑이 가득 한 언니 은실 언니를 소개 합니다. ^^ 음.. 언니는 다들 아시겠지만 현실언니의 동생이구요. 눈과 입이 참으로 많이 닳았어요 ~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진로의 길을 두고 기도하고 계세요. 언니는 목장 모임 마치고 지하철 까지 같이 걸어갔는데... 잔잔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위로와 다독거림은 정말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은사가 있나봐요. 우리들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네요. 친하게 지내는 동생, 동기들 그리고 많은 동역자가 은실이 언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 에 있어서 그 길을 하나님앞에서 잘 준비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79또래이고, 제가 보기엔 우리들 교회에서 가장 이쁜 언니인거 같은데.. 호호 우리 영희 언니를 소개 합니다. 영희 언니는 넘넘 이쁘고 맘도 이쁘고 첫 순찬언니 목원으로 서로 있었을때 말이 가장 잘 통한 언니 였답니다. 언니가 혹시나 교회에 안나온 날이면 저는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였어요, 왜냐면~~ 언니 없음 .... 교회가 어두워 보이남~?? ㅋㅋ 언제나 언니 모습에 기분이 밝아지고 나도 웃으며 밝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이번 첫 목장 모임엔 나오지 못했지만 언니와 함께 목장 모임을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 올라요. 언니 동생이 아픈데.. 기도많이 해 주시구요, 언니가 온전히 하나님 안에서 감정과 이성과 그 모든 것이 흔들림 없이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 ~~ 목원 소개 하구,,,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요? 글적~ ^^
서로서로 많이 알아갔음 하네요... 잘 섬길 수 있어야 하는데.. 원채~~ 사고뭉치라 ~ㅎㅎ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가웠구.. 홧팅 수요예배에서도 주일예배에서도 요요 모여라~
혜선 언니 말대로 아무래도 빠져들게 될 꺼 같은 목장모임
보고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