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찬이네 집-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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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28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 한 외식 하는? ^^ 목장 보고서 하려 합니다. 사실... 참...쉽지 않은 주제인 거 같네요. 목사님 말씀전 고세중 선교사님 의 말씀이신... Be RaDical...=PaSsioN... 하나님께 열정적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한참... 동기부여 받은 열정의 전염은 그분의 삶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열정적으로 살아서 그나마 받은 은혜로... 먹고 살만하면, 돈이 조금 생기면 여유가 있음.. 그 나머지 것으로 우상을 섬기는 우리의 죄된 모습이 아닌가요,,, 그 나머지 까지 드리는 삶이 정말 열정적으로 사는 믿음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나님 앞에서 절박하게, 그리고 강하게 세상을 살아간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가를 배우기를 싫어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머리로는 그래.. 열정적여야 해... 난 하고 싶은 것이 있지~! 하지만 정말 안전 지대를 떠나 하나님 지대로 걸어 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열정인 것인가... 하고 싶은 생각을 떠나 하나님 생각대로 생각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열정인가... 내게.. 그러한 열정으로 오늘도 외국에 나가 계신 선교사님 대신 이 한국 에서의 선교가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외식적인 구제를 하지말라 외식적인 기도를 하지말라 외식적인 행위를 하지말라(은밀히 행하라) **순찬언니는 우리의 외식의 이유가 어쩌면 먹고 살만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의문을 던졌습니다. 사실 정작 죽을 것 같은 문제들이 생기면.. 살려달라고 절박함으로 하게 되지, 외식의 문제를 생각할 겨를이 있을까 하구요,,, 사실 언니가 요즘에 관계에 있어서 성격에 있어 사람들이 기대를 저 버리고 싶지 않아 어떤 부분에서는 상처를 받는 말이 있는데... 많이 힘들다고, 성격에 있어 외식을 하지 않기를 고백했습니다. **정아언니는 사람에 대해 너무 긍정 으로 쏠리는 편이라 아마 저 사람은 전혀 그런 짓 안할꺼야, ,,, 난 그렇게 살 수 없지 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되겠지 란 맘으로 태평한 맘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애통함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보기 원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큼 나는 그럴 수 없지 라는 이해하지 못하는 맘이 아닌, 진실함으로 이해하기를 원한답니다. **영실언니는 사람들에게 어두운 면을 보이지 않으려고 밝은 척 할려는 외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5년차 직장생활에서 어두운 면을 숨기는 커녕 들어나서 많이 힘들었다고, 그렇게 자신을 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인정하고선 도리어 진실되게 표현 할 수 있도록 안에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지 않길 바란다고 고백했습니다. **정묵오빠는 은밀하게 행한것이 은밀하게 들어나길 은연중에 바라고 있음을 고백 했답니다. 일의 추진을 은밀히 들어 나길 원해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일을 진행하다보면 결과에 있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섭섭한 그런 기분을 느낀답니다 ... 열심히 한 일인데....보상심리 같은 거 기대하게 된다고...모두들 그런 맘은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 결과까지 온전히 주님주시는 자유로 일을 할 수 있길 원해요. **영희언니는 도리어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중심적으로 만 행동하는 것 같아 사람을 의식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의식하고자 하는 것 보다는 타인을 배려하고 신경을 쓰는 법에 있어 서툴다고, 이것 또한 사랑이 필요한 것인데~ 진정한 사랑으로 외식이 아닌 배려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한답니다. **저 나영이는 영실이 언니랑 비슷한 점이 있는 거 같은데... 점점 감정에 있어 문제가 있는데도 들어내 보이지 않으려는,,,심각한 고민이 있음에도 고민이 없는 척 기가 막히게 거짓말을 잘 하는 거 같아요... 사실 걱정 끼치는게 싫어서 그런 것인데.. 때로는 가족한테 까지 그래서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는 힘이 있길 바랍니다. 외식하지 말라는 말은 곧 교만하지 말라는 말과 비슷한 거 같기에... 이것은 죽음에 이르는 겸손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감당해야 할찌... 오직 주님 십자가 앞에서 죄인이 그럴 수 없기에 의인이라 칭해 주시는 은혜가 아니고서야 할 수 없음을 기억하고 늘 주님께 문제를 들고 가야 하겠습니다. 사실.. 아무리 외식한다 해도 우리들 교회만큼 외식 없는 교회도 지체들도 없는 거 같습니다. 하나같이 자신의 죄와 어려움을 오픈하고, 어떨때 보면, 어쩜 열등감과 아픔으로 한사람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까~ 진짜 문제 많은 교회이지만 정말 함께 문제를 껴 안고 가는 건강한 교회구나 생각합니다. 내가 너의 문제를 안다는 것은 정말이지 소중한 거 같습니다. ^^ 우리들 교회 홧팅 마지막으로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언니는 시간활용 잘 하길 바라고 사람들 관계 잘 하길 원합니다. 정아 언니는 예배 생활과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 특별히 한달에 한번 주일오전에 고아원 자원활동을 나가 예배에 많이 늦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언니가 이 일이 참으로 좋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영실언니는 가위눌림이 있어 밤에 맘 편하게 잠자리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담주에 남자 친구가 아무탈 없어 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11월 7일 시험이 있는데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이요 정묵오빠는 요즘 말씀이 가슴이 아닌 머리로 그쳐 버리는 거 같아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정에 치우치진 말아야 하지만 갈급함과 열정이 식음을 느낀다고, 상황적인 문제만 보고 판단 할 려 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희언니는 짧고 굵게~ ^^ 하나님과의 영성관계를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영이는.. 문제를 가지고 만 있는 게 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으로 외식을 덮어버리는 그러한 목장 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남은 한주간도 승리하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