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1~8절 말씀을 통해
아버지께서 갚으시는 상은 무엇이고
그 상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해주셨는데요.
먼저 외식적인 구제,기도를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은밀하게 행하라고 하시는데요.
하나님께 하는 것을 은밀히 행할때
평강과 사랑, 화평의 마음으로 최고의 응답을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을 더욱 의식하며 진실하게 행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는 현춘이와 민규, 지선이가 불참하여
세진오빠와 저, 송이 이렇게 셋이서 말씀을 가지고 나누었는데요...
먼저 세진오빠는
다들 예배시간 나눔을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지금의 환경이 공부하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좋지 않다고 합니다...
목자로 섬기게 되면서 일주일에 3번은 교회에 나와 주님께 시간드리는데요
하나님이 다 기억하시고 갚아주시겠죠?^^
또 술먹는 환경을 끊어주셨다고 하는데 잘 된일이죠?ㅋㅋ
오빠가 환경에 순종하면서 증인되는 삶 살도록,
아버지 사랑하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송이는
병원을 옮긴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예전 병원사람들보다 어울리지
못한다네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때문에 그렇다고요..
주어진 환경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길 원하고 인정받기보다 사람들을 사랑
하는 마음을 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자리를 주셨는데
불안해하지 말고 QT 시간 날 때마다 할 수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저 경미는요..
요즘 하나님의 축복 속에 정말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감사보다는 생색이 나곤합니다.
시험준비를 하는데에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말씀보면서 평안하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힘들고 바쁜 환경에 순종하면서 더욱 하나님 증거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나오지 못한 민규와 현춘, 지선이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