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고 게으른 고로..이제사...목장보고서를 처음 올려용. 
라라라~
샤방샤방.
10월 2일 설교는..
기도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상황을 보고 주기도문의 정신과 뜻대로 기도하라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만이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만을 기뻐하며 그의 대한 사랑과 존경함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당신의 나라가 이뤄져야 합니다. 내 환경에서 순종하며 사건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당신 뜻이 이뤄어 지소서..나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리 눈물흘리며 기도한다 한들 그 기도가 나의 회개의 기도가 아니라면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 뜻에 맡기는 기도를 합니다...
목장나눔시간에....
**진호엄마의 삶의 진호는 걸림돌 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진호가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고 회개하면서 디딤돌로 바뀌어 고난이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나에게 있는 부끄러운 작을 수도 있는 고난, 이것만 해결되면 좋겠다...하는 나의 걸림돌이 무엇인지..나누어 보아요!
**그것을 깨닫고 , 회개하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감으로써 나에게 주신 달란트. 주님께 드리고 싶은 나의 비젼과 소망은 무엇이에용??
윤미경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미경이는 진호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맡고 있는 유치부아이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 아이들에게 내 욕심으로 가르친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회개하고 사랑으로 대하기로 결심했데요! 속상할때마다. 힘들때마다. 내가 할 수 없음을 깨닫고 더욱 더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기를 원한데요.
**미경이는 특수교육교사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생기면서 그들을 진심으로 보살펴 주고 싶다고 합니다...대단...!!
이예진
**재수생활을 하고 있는 예진이에게 있어서의 걸림돌은 공부라고 합니다. 지금의 환경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 수 가 없데요.. 그래서 요즘은 예배가 최우선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힘드니까 큐티도 열심히 하지 않게 되고 예배에 대한 사모함도 잃어간데요..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지금의 생활을 주신 하나님의 뜻은...나의 게으름을 고치시기 위함인것 같고 나를 더욱 하나님의 뜻인것 같데요!! 순종하고 자신감 얻어서 기쁨있는 공부하길 기도해요~
**구체적인 비젼은 없다고 하는데요. 그것을 알 수 있게 확실하고 정확하지 않더라도 비젼을 제시해 주시고 목적있고 계획성있는 생활이 되기를 기도한데요!
김혜란
**언니는 학벌에 대한 우상이 있데요.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있데요(참고로 의류업계에 종사하십니다!!) 아직까지도 좀더 나은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욕심이 있데요.. 그로인해서 남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
**어떻게 쓰일지..궁금하다고 합니다. 아직 확신은 없는 신앙생활이지만 교회에 나오는 것이 평안하고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이정민
**우리 목자님은 날씬해 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또 외모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었다고 합니다. 내가 원하는 기준치만 되면 더 많이 봉사할 수 있을테데.. 더 많은 시간을 드릴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나의 걸림돌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고 사랑할 수 있게 될때 나와 같은 모습의 고민의 아이들에게 약재료로 쓰일 수 있음을 깨닫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디딤돌이 되길 원한다고 합니다.
이시진
**고난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활에 불만이 없어서 걸림돌이 무엇인지도 확실하게 모릅니다. 그래서 점점 낮아지지 않고 교만해진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주님과 만나서 내 모~~든 부끄러움을 주님께 회개하고 솔직하게 주님과 교제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때에 비젼을 제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한주간 기도제목.
윤미경
**교만하지 않고 진실되게 생활할 수 있게 남을 비방, 판단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언니가 유학가서 혼자 계신 엄마한테 강퍅하게 대하지 않도록..
이예진
**재수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깨닫고 주님만 보기를.
**예배에 대한 사랑을 회복해서 주일성수 잘 할 수있게!!지각안하고
김혜란
**나의 콤플렉스가 치유될 수 있게
**회사일이 고되어 힘든데 잘 이겨 낼 수 있게 그 힘든 일들로 통해 주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이정민
**나를 절제하며 관리 잘 하도록.. 내가 내 것이 아닌 주님의 주신 선물임을 깨달으면서 사랑 갈 수 있도록
**시간을 들여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이시진
**나 자신을 돌아보고 한주간도 큐티하면서 하나님과 솔직하고 진실되게 만나게..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상!!
쫌^^길어서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ㅋ^^
시진이도 고생했다..
토닥토닥.ㅋㅋ
생각날때마다 기도해주셈!!
아!!그리고
10월 5일이 시진이 생일이라서
우리모두 함께 맛있는 요거트 케이크
를 먹었답니다.
후훗... 그냥... 그렇다고요...^^ㅋㅋㅋㅋ
모두들 좋은 꿈꾸셔용
샤방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