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의 꽃 백성은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이소룡]
조회 172
댓글 0
날짜 2005.10.01
넘 늦게 올리면서 다른 목장 나눔을 봤는데.
정말 대단하던군요...^^
저희 목장은 저번주에 5명이 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저희 목장의 꽃입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첨에는 넘 부끄러웠는데..
성은이 누나의 멋진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며 조금씩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목장에는 백성은 누나와 김민규와 윤보경 , 강하진 , 전은희 , 유지영 , 이정민이 있습니다.
저번주에는 유지영 , 이정민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구 그외 5명이 나눔을 가졌습니다..
다들 넘 이쁘신 분들이라서 땅을 쳐다보며 나눔을 했구요..
이런것이 축복이 아닐까 싶네요.ㅋㅋㅋ
우선 전은희자매에 대한 이야기부터 저희 목장나눔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전은희자매는 헤어디자이너에요.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멋있는 분이랍니다.
전은희 자매가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동기부터 나눔을 했는데..
친구의 소개로 나오게 되었지만 그 소개하기 전에 9년동안이나 전은희자매를 위해 기도를 했답니다..정말 멋진 우정이에요.^^
개인적 사정으로 잠시 친구집에 머무는 동안 친구가 있는 선교 단체를 들어가서 성경에 대해 3박4일동안 체계적으로 공부를 했답니다..
그 이후 수요 예배로 우리들 교회에 첫걸음을 했습니다.
그 전에 목사님의 설교테입을 듣고 교회에 나오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구요.
우리들 교회에 나오면서 성격이 많이 변화가 되어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전은희자매가 더욱더 열심히 할수 있도록 기도들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들 교회 멋쟁이 윤보경 자매의 나눔입니다.
윤보경 자매는 요즘 많이 힘이 든가봐요..
직장이 정말 일을 많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보경자매는 나눔을 하면서 자신이 크리스찬임을 사람들에게 들어내며 인정받으려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저희 목장식구들은 모두 자신들이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처럼 표정을 지었어요.
친구들에게도 드러내며 전도를 하는 모습이 위선적인 자신의 모습이라고 보게되었답니다.
윤보경 자매가 일하면서 직장 동료와 마음이 맞지않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윤보경 자매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정말 재미있는 강하진 자매의 나눔입니다.
강하진 자매는 다들 알겠지만 엉뚱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자매입니다.
저두 첨에는 그런모습에 당황을 했지만 자꾸 접하게 되니 이젠 조금씩 적응이 되는것 같아요.^^
강하진 자매는 한주동안 큐티를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모습에 제가 좀 도전을 받았죠.ㅋ
저두 당당히 월욜날하루만 했다고 했는데..ㅠㅠ
강하진 자매는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을 만나는 재미를 가지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김민규형제의 나눔입니다.
역시나 꽃답게 목장에 적응 못하고 있지만 그래두 항상 즐겁게 해주는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민규형제는 한주동안의 짧은 중국여행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 좋은이야기만이 아니였던것이 충격적이게 중국의 못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했기때문입니다.
그러며 김민규형제역시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구 노력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정말 우리가 버려야 할것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저희들입니다.
김민규형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백성은목자님이십니다.
백성은 목자님은 자신만의 틀 안에서 전도를 하려하고 죄를 보게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며 죄를 오픈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후회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경험으로서 나눔을 이끌며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쓰는 자신의 모습을 설교말씀중에 보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목자 백성은 자매를 위해서 사람들 시선에 신경쓰지않고 하나님만 신경쓸수 있도록 모두모두 기도를 해주세용.^^
이것이 저희 목장의 나눔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