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년들이 모인 윤태영 목장 ^^*
작성자명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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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04
이번주는 제가 예배와 목장나눔을 비몽사몽간에 하였기에 목장이야기가 살짝 아주 사~~알~~짝 부실할 것 같습니다. 다들 이해해주시길... ^^;;
저희 목장은 아시다시피 남성 목장입니다. 유부남 2명과 총각 3명이 이루어진...^^* 이번주는 휴가나온 기태도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아!! 정원이형 아들도 함께..ㅋㅋㅋ (또 이름 까먹었당...ㅜㅜ 형 미안해~~ ^^;)
처음엔 모두들 한 주 동안 어찌 지냈는지에 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재범이형은 일렉기타를 새로 장만하여 좋았지만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거 같다는 얘기를 하였구요. 이성교제에 관한 이야기도... (다음 이야기는 기억이...ㅡㅡ;; 지송 다음 이야기가 더 중요한 얘기였는데...)
정원이형은 한주동안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성과없이 지나가서 계획적인 삶을 살지 못한 것에 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는 한주동안도 별로 안좋았지만 토욜에 교회에서 연습할게 많았는데 회사 일땜시 교회에 오지 못하여서 너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일을 너무 짜증나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더욱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걸 나눴습니다.
기태는 휴가를 또 나왔습니다. ㅋㅋㅋ 중대내에서 행정병에서 포병으로 보직 변경을 하여 내무실도 옮기게 되었는데 갑자기 내무실 막내가 되어 힘든 점과 고참들의 갈굼과 구타에 관해서도 나눔을 하였습니다. 정말 인내만이 살길인거 같아요.
민우는 1년여간의 편입준비로 지루함을 많이 느꼈답니다. 어느 정도 공부는 끝냈는데 같은 것을 계속 하다 보니 몸이 많이 지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도제목도 나눴는데요. 몇 개가 기억이 나긴 하는데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 누구꺼는 쓰고 누구꺼는 안쓰면 제 마음이 안좋아서... 이번주는 우리 목자님과 목원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워낙에 비몽사몽이었기에 제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잘 기억이... ㅡㅡ;; 담주는 모든 것을 확실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이번주 한주간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들교회의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자신있게!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