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은 마태복음 6장 9~18절로
기도가 무엇인지 주기도문을 통해 가르쳐주십니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라
- 하나님의 자녀만이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 우리와 함께 기도하라
- 같은 아버지를 주로 고백하는 신앙고백하는 자 : 진정한 우리입니다.
* 하늘에 계신분께 기도하라
- 회복, 치유시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되소서
- 거룩히 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나라이 임하옵시며
- 나의 사건 속에서 순종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잘 받아야 합니다.
*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 십자가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나님의 뜻이 확장되도록 기도해야합니다.
- 나눔 -
세진오빠는
감사와 은혜가 떨어진 한 주를 보냈는데
과외하면서 생색도 나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관계를
꺾는 훈련을 시키셨다고... 그런데 아직도 혈기가 남아있는 모습 보면서
환경에 순종해야겠고 그 환경 속에서 하나님 음성 잘 듣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 기도 제목 : 하나님 음성 예민하게 듣기를...
섬기는 부분에서, 공부하는 가운데 힘들지 않도록
현춘이는
한 주가 침체기였고 QT도 잘 안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부모님과의 사랑, 화목이 없어졌고 서로 무관심속에 산다고 하는데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우상 때문에 부모님께 교회 다닌다는 것도 숨기고
전도하지도 못하고 있다고요...
작은 고난도 예민하게 듣고 반응할 수 있기를 하나님 곁에 두고 말씀 더욱 사모하길 기도해주세요~
송이와 저의 이야기를 듣고 진정 저희들이 원하는 답을 해주었는데요.^^
이번 23일 전도축제에 어머니를 모시고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짝짝짝!!!
* 기도제목 : 군 문제 하나님 뜻 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라식수술 하는데 잘 되기를..
송이는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아빠가 어떤지 잘 알고 있음에도 그것을 무시하고 엄마와만 얘기했던 모습
을 보며 그동안 소홀했던 것들을 회개를 했는데요.
앞으로 시간 많이 만들어서 아빠와의 대화시간을 늘리고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 기도제목 : 아버지 잘 섬길 수 있도록.
저(경미)는
아버지를 부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송이 이야기를 들으며 뜨끔했는데요..
저 역시 아빠와의 대화가 참 짧고 주로 엄마와 얘기한다는 점이 같거든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점점 말씀 안에서 변화되어가고, 회복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마음이 아팠지만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공동체를 주심에 참 감사했습니다.
기도로 더욱 하나 되는 우리 목장이 되길 바라며... 
* 기도제목 : 믿지 않은 가족들을 위해 더욱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전할 수 있도록
제가 듣기로 지선이가 2부예배만 드리고 간다고 하는데
청년부예배 참여하고 나눔도 할 수 있기를...민규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