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아름다운 청년들이 모인 윤태영 목장^^*
작성자명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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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12
안녕하시렵니까?? 모두들 하루를 잘 보내시고 계시겠죠?? 벌써 수욜이네요..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첫인사는 이만 하고 저희 목장의 나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이번주도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5명의 멋진 아니 6명의 멋진 남자들이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태영이 형, 정원이 형, 재범이 형, 저(영일), 민우, 그리고 정원이 형 아들 승우 이렇게 6명이 모였습니다.
처음에 2주 후에 있을 전도 축제 대상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각자 한두명씩 (태영이 형은 3명씩이나..^^) 대상자들에 대해 나눴고 기도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동안의 삶을 나눴구요...
재범이 형은 신학교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고 정말 예배를 사랑하는 워십리더가 되려 하는 비전을 나눴구요,
정원이 형은 일주일간 잘 지내다가 토욜 밤에 졸업하고 처음 보는 중학교 동창들을 만나 간만에 회포(?)를 늦게까지 풀었다고 합니다.
태영이 형은 저번주부터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였는데 잘 되지 않은것을 나눠주었구요.
민우는 공부의 압박감에서 살짝 벗어나 못만났던 친구들을 보아서 답답함을 풀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주일간의 삶을 나누고 고세중 선교사님의 말씀에 관해서도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히 말씀 중에 소경과 저는 자에 관한 말씀에 대해 깊이 있게 나눴습니다.
태영이 형은 저는 자 말씀을 통해 이번 전도축제 대상자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직접 가지 못하고 전화로 전도를 한것을 얘기하며 자기안의 아직 큰 애통함이 없음을 나눠주었구요.
저와 민우는 비전에 관한 얘기를 하였습니다. 아직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알지 못함에 관해 얘기하였구요. 비전을 달라고 하기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여야 함이 먼저인 것을 보았습니다.
재범이 형은 전임사역자 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나눴는데요. 처음에도 살짝 말했지만 신학을 한다고 해서 목사님이 꼭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예배를 사랑하고 예배에 목적을 둔 전임사역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아버지의 도구로 쓰임 받을 것임을 믿습니다. ^^
정원이 형은 지금 솔직히 가정을 이루고 자식까지 생긴 상황이라 빨리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버느 것이 목표라고 하였습니다. 정원이 형에게 하나님을 향한 비전이 보이게 기도해 주세요.
저희의 기도제목입니다.
영일(저) - 이번달로 하는 일을 그만 두고 쉬려고 하는데 너무 오랫동안 쉬지 않게.. 그리고 나리가 교회에는 나오지만 이제 진정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게...
민우 - 가족에 대한 애통함. 특히 할머니가 너무 교회를 싫어하시는데 가족에 대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정원이형 - 은찬이 누나가 요새 몸이 좀 안좋은데 건강하도록... 누나의 아픔 때문에 가끔 힘이 들때마다 강건함을 가질 수 있게... 승우 태열로 걱정이 되는데 빨리 나을 수 있게... 주님과의 영적교감이 이루어지게...
태영이 형 - 지영누나의 몸 건강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학원 실장 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순종함을 가질 수 있게...
재범이 형은 다른 교회 일때문에 먼저 자리를 떠서 기도제목을 못나눴습니다.
이번한주도 모두들 승리하시고요...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하는 한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