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 L: 2.0 R: 2.0 이 되고픈 박성근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장진엽]
조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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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12
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피곤함으로 인하여
부목자로써 정말 준비 되어있지 않은자 였구나! 하고 이렇게 반성합니다..
교회는 영육간의 병들을 치료하는 병원이요, 말씀으로
무장하고 군사 훈련을 시켜 세상속에 군사가 되는 군사 캠프가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말씀을 선포 하셨습니다..^^
성전청소를 통해
극단 적인 애통함으로 삶속에 말씀을 통해..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으며,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기도하는...준비 하는 예배자가 되어야한다 말씀을 하십니다... ^^
저희는 한주 간의 삶을 나누었는데염...^^
암튼.. 암튼..버젼의
박성근 목자님은요...
직장을 내려놓고.. 공백 기간 중이라..
점점 게을러 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하시면서..
게으른자 목적의식을 갖지 않는자! 가 되지 말아야한다고 나누어 주셨구염..
기도 제목은..
계획적인 시간을 활용을 할수 있게 ... 비젼에 있어서
신학교인가 직장인가를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데...
분별력 있게..결정하게 기도해 주세염..
전지현 자매님은요..
일을 하나 맡게 되었는데, 그 회사와의 건수 계약을 해서
일을 마무리하고 ..일에 대한것과,구두로 계약한 일에대한 것을 더 주어야하는데..잘 이루어 지지 않는데염.. 잘 ~ 지혜롭게..타협점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염..
기도제목은요..
일보다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두고,
앞으로 가르치는 것에 대한 비젼을 삼고 있는데..
큐티를 통해 , 기도를 통해 영적 해석을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악산나 자매님은요..
타지에서 다른 언어로 공부를 하다보니깐..
동아리 활동을 2가지를 하는데 사회적 활동도 하고
한국 사람의 배를 과제에 시달리다 보니..
시간적으로 넘 지친답니다..
자주 쓰러져서 떠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라고
하네염..
주일 말씀의 3무에 대한 묵상 적용을 해봤는데..
너무 찔렸다고 합니다..
예배를 3개씩 듣곤 하는데.. 듣고 말하는 것이..
의식주 또한 습관이 되어진다네염...
고아처럼 아버지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기도 제목은요..
자기에 대한 사랑이 자라고 있다고 하네염...
제발 애통한 마음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염..영과 육이 지치지 않게.습관화 되지 않게 기도해주세염...
설#48092; 자매님은요..
주일에 어머님이 오셨어요!^^
말씀 듣고 매우 좋아하셨답니다..
내심 많이 부럽기 까지...ㅡㅡ:;
자신의 변화되는 조금씩 변화 되는 모습 또한 봄으로..
정말 기쁘답니다.. ^^
기도제목은요..
어머니의 믿음이 성장이 뿌리 내렸으면 하는 것이구염..
자신의 일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게 받아 들일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장진엽 형제는요..
예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중이래염...
정말 어려운 가운데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
이런 간절한 맘이.. 세상속에서 이어져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고.. 너무 화만 나고...짜증만 내는
세상적 모습들에 대하여..나누었답니다..
기도 제목은요..
전도하고자 하는 가족 아버지 형의 구원과..
친구 최충원(78또래)의 구원을 위하여...
애통한 맘으로 섬길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염..
오늘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저의 항상 함께하는...
김자현 형제님은요..
아버지 건강이 조끔씩 나아져서 주일에..
회사 근처에서 부모님과 같이 예배를 드렸답니다.^^
아버지의 건강과 비젼에 대하여 기도해 주세염...
최인규 형제님이
주일 성수를 다시 할수있게 기도해주시구염...
윤현경 자매님이..
어려운 환경이나.. 타지 생활에서..
지치거나 힘들때 하나님만 찾을수 있게...
그 가운데 지혜롭고 지혜롭게 주변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 품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