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선물" 말씀 주제인 오늘은 시간 관계상 말씀을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87또래 수빈이형 , 91또래 현우 이렇게 새로운 목원들이 왔습니다.
먼저, 준영이형부터 간단하게 돌아가면서 각자 소개로 나눔을 시작합니다.
수빈이형 - 우리들교회 초창기에 어머니 인도로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고 함니다.
현재는 전역하고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로 복학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우 - 역시 어머니 인도로 첨엔 나오기 꺼려했는데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수능 결과가 좋지 않아서 군대를
가기로 현재는 의경지원 상태라고 합니다. 4월에 입대라고 하네요. 그리고 친한친구들이 전주에 있어서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소개와 근황들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어요.
기도제목
준영이형 - 복학준비를 해야는데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토요일날 주일을 위해서 준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적응하지 못하는 목원들과 여러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ㅜ 하셨어요.
삼열이형 - 편입 시험에 다 떨어지고 1개 남아있고 붙을 거라고 생각 안하는데.. 화요일날 발표인데
어떠한 결과에도 감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사소한 것에도 열등감을 느끼는데 말씀안에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다른 교회에 다니는데 가족간에 영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도
수빈이형 - 전역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마음을 잡고 교회와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기도
창의형 - 늘 기도 3종세트 인데 우울증,불면증,무기력증에 대해 기도, 힘들때 여자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데 의지 하지
않도록 기도
용호 - 공부에 대한 열등감이 있는데 노력과 실천으로 열등의식에 갇히지 않도록.. 요즘 군대 문제나 진로문제로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여있는데 다른 곳에 풀지 않고 잠잠히 말씀으로 건강하게 풀수 있도록 기도
현우 - 4월 군입대 전까지 다른 사고없이 건강관리 하면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기도 하는 한 주 되어요
다들 빠이팅 하고 주일 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