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받은 진정한 후한선물이 무엇인지
그리고 후한선물을 받았음에도 불평 불만이 가시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겉으로는 믿음있는 척하지만 사회에서는 하나님을 바라지 않고 세상것의 합환채를 바라는 저를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기도제목
- 조국(83)
자신의 환경적 조건을 탓하지 아니하며 기쁨으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일 잘하려는 욕심보다 겸허히 사건을 받아드리며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차치환(84)
미국에서 돌아오는 박승호형이 다시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하며
주님의 뜻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 이준호(83)
힘든 회사생활 가운데서도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속에서 나의 잘못을 보며 낮아질 수 있도록
- 임민수(84)
주어진 시간을 헛된일에 낭비하지 말고 QT와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사명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