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같은말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천국이라고...진짜 그런가 봅니다. 예배때 그 말을 들으며 문득 목자님생각을했는데, 예배후에 바로 문자를 날려주시는 센스~! 그러고보니 말이 통하고 믿음이 통하는 공동체를 만난 우리가 진짜~제.대.로. 별인생인 것같습니다~오늘도...욕먹어야할 때 욕먹고 가만히 있으며, 먹지 말아야할 때 먹은 욕에 옳소이다~하며 별을 나눠주는 인생되려구요~
요즘 미래의 청년부 기현자매(7세, 희정이 조카)가 자주 목장을 방문해주십니다. 담에는 우리 기도제목도 나눠볼까?^^아이고 귀여운것~
예분언니: 어서 나오셔요~진짜 보고싶어용!^^ 설마 제가 넘 귀찮게한 거맞져??--;
희정:
아버지와 동생 잘섬기도록
혼자힘들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나태하지 않기
공동체에서 목사님 주례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형제님들~강복희목자님 살짝 찾아오시면 바로연결해 드려요~ㅎ기도제목 정말 알찬 "선골"미녀입니다~)
영진:
주어진 관계에서 참회개 하도록
결정할 일들에대해 확신주시고
부모님 묵묵히 섬기고
신결혼하도록
현정:
회사가 많이 바쁜데 웃으며 일할 힘을 주시도록
피곤치 않고 지혜롭게 바쁜일상 해나가도록
순화:
가족들 목장나올 수 있고
대인관계 잘 분별되도록
주신 상황에 옳소이다하며 주님의 후한선물을 소망하도록
미현:
주어진 상황에서 건강하게 반응하며 이것이 후한선물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참회개하도록
가족들 목장정착
신결혼하도록
시간사용 잘하기
복희:
인간관계에서 인간적인 방법쓰려고 하지 않도록
설에 가족과 좋은 만남이 되도록
정한마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