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에 김태원(74) 형제님이 새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이어서 계속 되는 새신자분들의 등업 소식을 전하는 바입니다.
목보는 가면 갈수록 짧아지고
올리는 시간은 가면 갈수록 뒤로 가고 있습니다.
게으름과 다른
또 다른 적응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묻자와 가로되’
해 볼랍니다.
근데, 우리 목장사람들은 목보를 보기나 할까요?
기도 제목
김원배
1.설날 가족과의 대화를 잘 하도록
2.매일 큐티의 삶을 잘 하도록
3.직장일에 지혜롭게 하도록
4.믿음의 배우자를 얻도록
김태원
1. 큐티 계속 쭉 하도록
2. 가족간의 화목
최선문
1. 고객들이 진실 되게 내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도록
2. 큰 형 하는 사업이 잘 풀릴 수 있도록
김희동
1. 팀 이동시 기도로 주님이 인도하심을 분별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2. 또 그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신상우
1. 오직 예수만 바라 보는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정덕화
1. 하나님 은혜를 바라 볼 수 있도록
2. 동생네 기도 하고 말씀 듣게
3. 나도 믿음의 신 결혼 할 수 있게(할 수 있을까 !?그냥 가슴이 턱하니 막혀요)
민백기
1. 시간 관리 잘하기
2. 가족과 말씀으로 대화하기
3. 건강 잘 지키도록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