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청년부모임으로다가 한주를 쉬었더니.. 더 게을러진것 같습니다 ㅎㅎ
1명있었던 목원언니도 드뎌 찾았고, 이번주는 특별히 휘문성전 오지현자매님도 함께 해서
짧은시간였지만 나름의 풍성한 나눔을 했답니다~
우리목장 앞으로의 나눔들이 기대되요!^^
지연언니의 인도로 각자의 합환채에 대해서 나누었는데요,
저희들의 근본적인 열등감이 회복되어가고 회개와 애통함으로 약속의 자녀를 누리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목장 기도해주세요~
지연언니
주님의 인도하심을 정규직의 직장을 얻으셨는데요, ㅊㅋㅊㅋ!
마지막 과정(연수와 시험)까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가시기를,
고등부에서의 섬김에 충심 다할수 있도록
예진언니
몸이 약하시고 예전에 아픈적이 있으셨다고 하셨는데
쉬는동안 건강이 좀더 회복되어질수 있도록,
다투시는 부모님 사이에서 언니가 잘 서있으실수 있도록
오빠의 사업이 잘 되어가도록
지현이
남원내려가는데 부모님 잘 도와드릴수 있도록
아빠 무시하는 마음 없으지고 사랑으로 섬길수 있도록
오빠가 아프신데 건강 붙잡아주시고 직장 구할수 있도록
남호
엄마와의 관계안에서 내가 할수 없는것 인정하고 연약함 드러낼수 있도록
하고있는 작업 잘 진행되어지도록
동생이 유학을 준비과정에서 주님의 인도하심 깨달아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