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선물 (창30:14~24)
세번째 모임은 자모실에서 집사님들에게 둘려싸여서 가졌습니다.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거침없고 주옥같은 목자님의 말!!그렇게 많던 집사들님들은 다 가시고 우리만 남았습니다
처음온 형제가 있어서(74 오세현)우리 목자님는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거침없는 하이킥을 넘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ㅋ 우리의 인생에 후한선물인 약속의 자녀가 된(천국갈때까지지만)예수님 만남의 전,후의 삶을 거침없이 먼저 포문을 열며 우리의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임시작부터이지만 끝나고 난 뒤에 저에게는 가식없고 위선적이지 않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너무나 좋습니다.우리목장식구뿐만아니라 다른 목장도 다 똑같겠지만!!
장현철: 인생의 행복을 위해 달려오던중 2007년 "인생이 되는일 없어"라는 말을 우리들교회다니시던 이모님한테 말을꺼냈 는데 이모님이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가난한 불신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고교까지 부모님께 매를 맞으면 속으로는 부모님을 죽이고 싶은 패륜아 처럼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우리들교회 오기전 성공복음과 방탕한삶 영업일을 한후에는 인맥이 돈이다라는 생각과 여자는 성적도구로 생각밖에 안되는 방탕한 삶을(낙태,유부녀사건)살았습니다. 죄밖에 지을것이 없었던 짐승이었습니다. 목장에 다니면서도 죄를 오픈하지 않고 술을 끊지 못했지만 일대일 양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무면허,무면허으로 부목자와 중등부교사를 하게 되면서 목장을 통해 제 죄가 끊임없이 드러났습니다. 저의 찔질함을 약재료로 쓰며 공동체에 잘묶여 있고, 수준이 낮지만 목장을 위해 기도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박재석:가난해서 키울 능력이 없는 부모님은 부자집에 큰누님이 시집갈때 저를 데리고 갔는데 그곳에서 부자집의 억눌린 삶,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인해 우울증이 점차 심한우울증으로 변질 되었습니다 . 심한 우울증이 악순환 되었고, 저는 음란하고,낙태,마약을 한일도 있습니다. 이 심한 우울증으로 입사후 퇴사하는 일도 있으며 자실기도 실패후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인생이 소망없었는데 소망이있는 삶으로!! 지속적인 우울증으로 고생하던중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제 인생이 해석되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서 우리목장식구들을 더 알아가는 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진(78):2005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아버지께서는 목회를 하셨는데 어머니가 힘들어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건강과 재정에 대해 어머니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어머니께서 큐티모임을 통해 알게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목사님을 말씀을 듣고(인정,음란,물질욕구)에 대해서 가치관의 변화가 생겼고. 연약한 죄인의 구조라는 것과 말씀큐티의 삶을 알게 되었으며 이렇게 목장식구들 만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계준범:어릴때 교회에 나오게 되었는데 고등학교이후 교회랑 멀어졌습니다."인생을 즐겁게 살자" 술,담배를 즐기고 저도 목자님처럼 여자를 성적도구로 사는 쾌락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2005년도에 작은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말씀이 좋았습니다. 이후 작년9월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가정사역에 대한 말씀에 감동받았으며 또한 너무나 좋았습니다(부모님의 이혼의방조에대한 후회와회개가들며)또한 하나님께서 직장을 인도하셨구요. 욕심을 내려놓으며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삶을 다짐해보며 살겠습니다.
김진우:공부는 중학교까지 TOP이었습니다. 불안정서장애로 인한 20년간 병을 가졌습니다. 영화 "뷰티풀마인드"에서 나오는 병원은 아름답고 고상한곳이 아니라 추잡하고 더럽고 그런 곳이었습니다. 한번 정신장애는 죽을때 까지 장애를 갖는다고 하고,7번 병원을 출입퇴원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풍유해 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만이 함께하셔야 하는 삶이 진정한 풍유라는 것을 더욱 경험하며 소망해봅니다
박수동: 저는 피부병으로 인해서 처음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때부터 여자를 성적도구로 좋아했습니다 그것도 친누나를 성적도구로 삼았습니다. 중학교2학년때인가 음행을 너무 좋아해서 십년을 넘게 반인륜적인, 사람인냥 개만도 못한 더럽고 추악한 쓰려버려야마땅한 저는 근친상간의 죄가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면 근친상간죄를 오픈할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로 오게끔하는 일 2차가 되는 유흥업소잦은 출입과 쇼핑으로 인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추악하고 더러운 저인데 마음에 드는 자매가 있어서 수많은 죄가 있지만 근친상간의 죄를 그 자매에게 오픈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말을 하기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 자매를 사랑을 하게 해준것도 은혜인데 나눔할 수있는 자리가 되어서 그 자매에게 오픈하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를 바라는 악한 저입니다.
표성득:아버지의 술과,아버지의 어머니께 대한 구타로 지난의 저의 삶을 보면서 아버지처럼 살지 말아야 되겠다는 마음과 아버지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변화될려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세현(74):사촌여동생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몸이 안팠던적이 있습니다. 회사가 부도가 나 월급한푼도 못받은 적도 있는데 교회는 와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장현철: 1.직장과 거주할곳 주님의 인도와 지혜로 찾을수 있도록
2.믿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증거가 되는 삶되도록
박재석: 1.결혼에 대한 내힘과 의지가 생기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합당하도록
2.목장모임 나눔때에 겸손하게 나눌수 있도록
김성진: 1.말씀과 믿음대로 업무를 잘 감당하도록
계준범: 1.바쁜부서에 잘적응,섬기는 모습보이고 ,QT잘 할수 있도록
2.신앙의 삶 기도로 열심히 할 수있도록
김진우: 1.희망근로 꼭 되도록
2.밤에 약부작용,금단증세로 담배,커피를 먹게 되는데 잘 이기도록
박수동: 1.선교훈련이 직장삶의 도피처가 아니라 기도하며 구할수 있도록
2.자매에 대한 욕심가 마음이 드느데 자유로와 질수 있도록
표성득: 1.면접을 잘보도록(성득아~~미안^^)
2.미래의 가치관을 말씀으로 찾을수 있도록
오세현: 1.건강하며,사고없이 일 할수 있도록
너무나도 목자님과 목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특히 목자님) 그리고 목원님들에게 목빠지게 목보를 기다렸을텐데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모임시 손들고 있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