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보라목자님,홍기오빠,동영이,저 이렇게 넷이서 모였습니다^^
옆테이블에서 생일잔치를 벌이는 현석목장의 케익을 얻어먹으면서 나눔을 시작하였어요!! 다시한번 현석오라버닛 생신 추카 
동영이는요 학교생활의 많은 과제로 2틀동안 잠을 잤던 한주였다고 해요. 6일동안 밤샘작업을 했다네요.ㅠㅠ 그런생활속에서 큐티도 별로 못하고 있었는데 믿음의 친구와의 만남 속에서 큐티얘기가 나왔는데 아무말도 못해서 민망했다는..^^; 말씀을 보지 않아서 찔렸다고 해요. 동영이가 전도하려는 친구가 있는데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요~
홍기오빠는요 한주가 많이 힘드셨다고.. 그러는 가운데 불평불만으로 부모님께 혼나셨다고 해요.;ㅠ 오빠는 체력은 약하신게 아닌데 몸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을 3~4군데나 다니신데요. 기도 부탁드려요.
몸이 너무 자주 아픈 것에 대해서 불만이 쌓였고,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 여러가지를 자숙했는데 그래도 아픈것에 대해서 화가 나셨다고.. (오빠가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언능 발견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보라언니는요 우리들 교회에 오고나서 껍질이 많이 벗겨지셨다고 해요. 집안이 어려워 지고 나서 학교 친구들과의 비교의식 때문에 많이 힘든 시절이 있으셨데요. 주변 친구들은 너무 편하게 학교를 다니고, 자신은 휴학과 알바를 통해 힘들게 학교를 다니는 것에 대해서 였는데, 이제는 그런 친구들을 볼때 부럽지는 않게 되셨다고 해요. 오히려 그런 친구들이 안타까워 보인다고..
또한 돈에 대해 자유해 지니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것을 느끼고 계시데요
(언니에게 여러가지 알바로 채워주시는 하나님^^)
언니가 11월9일 정기 연주회가 예술의 전당에서 있다고 해요! ^^ 모두마니 와주셨으면 해요^^
저 지혜는요 일주일 동안 너무 질서 없는 삶을 살았어요.ㅠ 큐티도 많이 못했고 기도도 거의 못하는 경건생활이 이루어 지지 않았고 셤이 끝났다는 핑계로 학교나, 집에서 잠을 무지무지 많이 잤어요;ㅜㅜ;
그런데 그것에 대해 너무 죄책감과 정죄감이 많이 들었는데 역시나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통해 말씀해 주시고 회복시켜주셨어요.!
나의 보물을 쌓기 위한 구제,금식,기도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 두려워 했던 것이었어요. 또 구제,금식, 기도는 온전히 구원을 위해서만 이루어 져야 한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어요. 그것을 통해 내 욕심을 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도 알게 되었어요.
또한, 예배가운데서 제가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던 때의 문제의 해결점을 찾을 수 있었는데, 제가 뭘 해보려고 하는 사역의 욕심이 너무 많았음을 느꼈어요. 목사님의 말씀중 내가 하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말씀통해서 살아갈때에 주께서 이끄시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내가 찬양사역을 하고 싶어서 유학의 욕심을 내었고, 성악에 욕심을 내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되니깐 혼란 스러워 했었고요. 이제 하나님의 뜻에 맡긴다는 기도를 어제 레슨 전에 하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레슨선생님께 매주 혼나던 저에게 칭찬을 듣게 해주셨어요.! 할렐루야^^ㅎㅎ 구원의 목적을 위해 저의 목소리가 쓰여지기를 기도합니다..!
참 전 11월 23일 이대에서 연주가 있어요^^
기도 부탁드리고요~ 와주시면 더더욱 해피한 지혜가 될듯^^ㅎㅎ;;
기도제목
동영이: 바쁜생활(과제로 인한..)가운데 중심 잃지 않도록..
홍기오빠:건강하도록(두통, 감기, 눈).., 큐티하도록(브라보
ㅋㅋ) 전공을 위해 노력하도록, (*참고로. 오빠는 체력은 강하세요..ㅎㅎㅋㅋㅋ)
보라언니:생활예배잘 드리도록, 중심을 하나님께 놓고 생활하도록. 외식적인 삶을 살지 않도록. 동생이 교회에 나오고 큐티를 하도록, 수능과 진로 문제 잘 해결되도록.
지혜:생활예배 잘드리도록. 예배와 찬양학교 잘 받을 수 있도록, 동생(고3)수능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볼 수 있도록. 경건생활을 구원때문에 하도록..!
이번주에 보지 못했던 석함이와 혜인이!! 담주엔 꼭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