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목장 이야기
작성자명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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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2
정말 오랫만에 올립니다. 부끄부끄-///-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목장보고서는 올리겠다는 약속을 하며..
원정목장 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주 우리목장은 꽃돌이 지성이가 합류해서 재밌는 모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귀염둥이 연주는 일이 있어 2부예배만 드리고 먼저 가서 많이 아쉬웠지만요..
그래서 이번주는 원정언니, 지성이, 저(재영) 이렇게 셋이 미스터피자에서
맛난 피자를 먹으며 나눔을 가졌습니다.
지성이는 학교가 대전이라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그곳에서 주일성수 열심히
드리고 인터넷으로 설교도 잘듣고 있답니다.
요근래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자신이 속해 있는 곳에서 선교사가
되는 비전이 생겼답니다.
엔지니어 선교사 교수 선교사.. 지성이의 비전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지성이의 기도제목은 QT해서 은혜받기랍니다.
추가로 저의 바램은 지성이가 힘들긴 하겠지만 자주 교회에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원정언니는 직장에서 경제적인 문제.. 급여문제와 직장상사와의 문제..
이런 저런 문제들로 걱정이 너무 앞서 주신것에 감사하지 못한 것을
회계했다고 합니다.
없어질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앞으로는 하늘의 보물을 쌓는 것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기도제목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찾기
남자친구의 구원문제(직장문제로 서울에 오더라도 교회를 못 나올것 같다심)
연주는 요즘 학교생활이 너무 바쁘답니다.
영육간에 강건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도제목은 생활예배 잘드리기!!
남자친구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저(재영)의 기도제목은 月용한 양식을 구하지 않고 日용한 양식만을
구하기를..
전 직장과 이번 직장에서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끝으로 저희 목장 부흥 일어나기를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