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10.02.14 | 제 목 : 네 품삯을 정하라 | 본 문 : 창30:25-43 ☆★☆★ 1. 함께있는 사람에게 복을 끼쳐야 한다. 2. 함께 있는 사람에게 훈련을 잘 받아야 한다. 3. 하나님만이 진짜 품삯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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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일은 설이자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그리고 성연언니의 생일 파티를 가졌던 날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조금은 적은 인원이었지만, 풍성한 먹을거리와 함께 뜨거운 나눔을 가졌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부목자를 대신해, 아름언니의 빛나는 센스로
성연언니의 생일케이크는 물론 우리들에게도 직접만든(!) 초콜렛을 하사했답니다. 당신은 센스쟁이♥ 우훗-!
이번주 수요예배때 목사님 말씀에 부목자가 나눔한 것을 지혜롭게 목장보고서로 작성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전................. 지혜가 생길 때까지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_+;
#48092;?!!!!.. 부족한 저를 이해해 주세요.ㅜ_ㅠ 흑..(이거 또 잘못된 적용은 아닌지..쿨럭)
☆ 기 도 제 목 ☆
* 성연언니 -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게
- 아빠를 정죄하거나 원망하지 않으며
말씀 통해 내 모습보고 가족간에 대화 할 수 있게
- 같이 일하는 은영씨 전도하고 그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게
(은영씨 어머니의 자궁암이 재발해서 안 좋은 상태하고 해요.)
* 아름언니 -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사촌동생 유빈이를 지혜롭게 인도 할 수 있게
(유빈이가 태어날 때부터 얼굴은 물론 온몸에 심각한 아토피를 앓아
유빈이는 물론 부모님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 동생에 대해 애통한 마음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 진로의 길이 보이도록
* 효정 - 지난학기부터 수업을 들어온 시각디자인과에 부전공 신청을 했는데 떨어졌어요.
이번이 4학년 1학기라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는데 말이예요.
이 사건 속에서 하나님 뜻 알고 내 수준에 맞게 해결해 주시길
- 생활예배 회복되어 말씀이 들리도록
- 진로의 길이 보이도록
- 가족과 남자친구 구원위해
* 재희 - 동생 신경 안 쓰고 가족들 대할 수 있게
- 너무 내 생각만 하지 않게
☆ ★ ☆ ★ Photo Time ☆ ★ ☆ ★
짝짝짝-! 언니 생일 축하해요♡ 해맑게 웃고 있는 성연언니-* 매주 목장나눔하면서 말씀을 꼭꼭 씹어 먹여주시고 매일 말씀 문자로 심방해주시는 고마운 목자님 ^-^
아름언니가 하사(!)한 홈메이드 초콜렛- 아름언니 정말.. 볼.매(볼수록 매력)예요.>_<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