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목원들의 기도제목이에요
김의경 - 연수가서 사람들을 잘 사귈 수 있도록
지금 상황에 순종할 수 있도록
최신은 - 어머니의 다음 진로에 대해서. 동생의 비전이 생기기를 기도하고 아버지가 구원받으시기를
학교가기전에 잠깐 할 수있는 좋은 일을 찾고싶습니다.
김준표 - 사촌동생이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복학 후 학교에 잘 적응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서정호 -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한명섭 - 곧 개강하는데 저번학기처럼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 좋은 자매를 만날 수 있기를
* * 의경이 누나가 임용고사에 합격을 하고 바로 발령을 받았는데 동두천으로 발령받았다고합니다.
더 쉬고싶은 마음도 있고 성격상 사람들하고 잘 친해지지 못하는 것을 고민하고있습니다.
다른 목원들도 가족들의 구원등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날과 일요일이 겹침에도 불구하고 다들 나와줘서 참 고마워요. 식당보니까 제가 이 교회 다닌 이래로 가장 적은 수의
사람들이 목장모임을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목원들이 빨리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