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이하여 (용)돈을 벌러간 목원들 덕분에
저와 지민 언니, 이렇게 단 둘이 목장모임을 했습니당
언니가 싸온 맛난 곶감과 사과와 함께 ㅋㅋ
여전히 제가 너무 교만하기 때문에
무조건 내가 섬김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관계 깊이 맺을 때 힘들고, 괜히 생색이 나는 것 같아요.
대부분 형제 이야기를 했는데 ㅋㅋ
내가 악해서 나보다 더 악한 라반을 내 옆에 붙여주시는 거라는 목사님 말에
그럼 나는 "삐리리"냐며 거침없이 욕을 해주셔서 ㅋㅋㅋㅋㅋ
둘만의 즐거운 나눔이엇습니당
이번주에는 꼭 목원님들이 나와주시길 바래요 제발~ ㅋ
-기도제목-
지민언니 : 가족구원을 위해 - 잘 섬길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 잘 먹고, 운동 잘 할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학교 - 잘 인도받을 수 있게
나 : 가족 구원을 위해 - 엄마가 목장에 출석하실 수 있도록.
알바 잘 섬길 수 있도록
임용고시 - 기도하고 잘 결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