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선(목자,79)
-동생의 아픔을 통해 환경을 조여오시는 하나님,나눔 할때 마음이 가난해지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나눔 가운데 마음이 채워지며 함께 은혜가 되길 원해요
-안식 휴가동안 동생의 아픔과 중등부 아이들 잘 체휼할 수 있길,동생의 아픈 원인 알 수 있길
-중등부 수련회에서 만남 가운데 채워주시길
김영애(부목자,80)
-상관을 통해 환경을 조여오시는 하나님,옳소이다가 잘되었으면 합니다
-불신 동료와 상관을 애통해하지 않고 감정노동을 했었는데 진심으로 애통해하길
-일대일교사훈련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열리길(가을턴으로 1년차 채워지길)
이성미(80)
-과거 상처 준 사람에 대한 분노와 상처로 현재에 의욕이 없어요
-발표 프로젝트 잘 마칠 수 있길
-QT와 기도, 일대일 야육 잘 받을 수 있길
-사람에 대한 분노 내려놓을 수 있길
이형주(81)
-요즘 조여오는 근무환경 가운데 평생직장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부분적으로 의지했던 교만함을 보게 되었어요
-설연휴 동안 가족간의 관계로 스트레스,감정노동을 하였어요
-아빠를 섬기며 전도하길 원합니다
아파서 못나온 옥아와 연옥이ㅠ.ㅠ 보고싶당~~♡얼른 낫길 기도할께!!
의주언니♡ 서윤♡,화영자매♡도 느무느무 보고싶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