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다른 sub팀 일을 하느라 정작 자신의 일을 못해 생색이 났다는 희윤형 (80)
- 일이 힘든데 생색내지 않는 적용하기
- 사람분별 잘할 수 있도록
우체국 일이 잘 맞는다고 하시는 성우형님 (75)
- 우체국 일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 어머니의 친구분와 아들 그리고 지혜자매의 친구를 교회에 인도했지만 인정에 목말라 감정노동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경오형 (81)
- 아버지의 예배회복
- 인정받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를
- 수련회에서 고등부 아이들을 혈기가 아닌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 공부 열심히 하기
직장을 그만두었지만 이전에 목사님께서 직장을 다니라는 말씀에 지금 하는 일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해 고민중인 현진형 (81)
- 나눔했던 내용들 적용 잘하기
- 자신의 죄를 볼 수 있기를
회사와 교회에서 인정을 받고 싶었지만 회사에서는 바닥을 치고 양육교사훈련을 세 번째 받아야 하는 동원 (82)
- 인정이 아닌 하나님이 상급이 되길
- 믿음의 배우자로 잘 준비되길
..야동 세 달째 참으신 경오형, 보름달이 뜨지 않기를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