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언니의 파바박! 쏘심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모시로 내려가 맛난 커피티와 베이글~~ 등등 맛나게 먹으며 달달하게 나눔을 하였답니다!!
이번주일은 제가 중고등부 수련회를 선발대로 떠나야해서 끝까지 자리하지 못했답니다 ㅠㅠ
기도제목만 샤라락!!> <
치선 : 큐티, 말씀 잘 볼 수 있도록,
월요일 - 레슨 교수님을 결정하는 오디션이 있는데 하나님께 맡기고 볼 수 있도록!
민아 : 선택의 길이 많은데, 부정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희수 : 학원에서 친구도 좀 사쉬고, 잘 적응해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재수를 하는 동안, 욕심도 생길 것 같은데, 그러지 않고 내 마음 버리고 컨트롤 잘 할 수 있도록, 성숙!
유진 : 학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세상적으로 눈 돌리지 않을 수 있도록,
친구를 전도하였는데 그러면서도 내 모습을 보이는것이 부끄럽다. 주님께 맡기며 잘 할 수 있도록!
혜림 : 정리 잘 하고, 학교 싫어하지 않을 수 있도록,
우울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유정 : 어렵게 가는 만큼 많은 은혜 부어주실 줄을 믿고 은혜충만한 중고등부 수련회 섬기고, 섬김받고 돌아올 수 있도록,
개강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진로문제, 편입문제, 주님께 맡기고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예나언니 : 생색내지 않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예배와 큐티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