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저녁에 올릴 것처럼 말해놓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게으른 부목자라 너무 미안해요..;ㅅ;
하나은
-대학원 입학준비를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6월 초)
-고3수험생이 된 동생이 친구들을 분별하여 만나면서 공부에도 힘 쏟을 수 있도록
-오빠의 여자친구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게 되었는데 나로 인해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잘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최하나
-오빠 여자친구(선희)를 전도할 수 있도록
-회사에 새로 들어온 직원과 힘든 점이 많은데 일을 가르쳐 주는 과정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편한 사이가 될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와 함께 사시는 작은 고모간에 트러블이 잦은데 최근에는 작은 고모가
거동도 불편하신 아버지를 때려 얼굴에 상처가 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대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해 주시고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서희정
(오늘 목장 첫등장!!!88또래^^// 고등학교때부터 몸이 너무 약해지고, 아파서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고, 원하던 곳과는다른 곳으로 대학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픈 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다른 교회를 쭉 다니다 친한 언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부지런해 질 수 있도록
-간절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학교 친구들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김수연
-대학생활 적응 잘 하고(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태해 지지 않도록
-신앙에 있어서 초심을 기억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임유화
-최근 어머니께서 소화를 제대로 못하시고 자주 체하시는데 건강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기쁜 마음으로 새학기 시작할 수 있도록
박주연
-어깨 아픈 것이 한달째 지속되고 있는데 나을 수 있도록
-수강신청을 모조리 실패했는데 개강 후 정상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핸드폰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