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창 : 31:1~6
@내가 죽은 다음에도 찾아가 보고 싶은 교회, 영적 공동체...
*내 고항으로 돌아가려면
1) 환경이 조여와야 돌아갈 수 있다.
31:1‘ 야곱이 들은즉 ~거부가 되었다 하는지라’
- 유명해지면 비난받음(열등감 있으면 비난함)
31:2 ‘ ~라반의 안색을 ~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 ‘진짜 웃음’은 ‘눈둘레근’이 움직여야 함
- 지역이 아닌 ‘영적’인 고향이 중요함. 고향의 의미를 아는 야곱
- 편안하고 안락할 때 떠나기 어려움 -> 예수님이 환경으로 떠나게 하심
- 베풀어주신 기적으로 잊고 예수님 유령보듯 하는 우리 (그래도 붙어있기만 하면 잡아주심)
- 오병이어가 아닌 폭풍가운데 주님과 신뢰관계 맺어야 함
- 내가 믿음이 없어도 하나님이 가치관을 하나씩 세상에서 천국으로 옮겨주심
- 환경이 조여오지 않으면 내 육신에서 하나님으로 옮겨가기가 너무 어려움
31: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돌아가라 ~ 내가 너와 함께~’
- 너무 잘 나가고 있으면 고향 못감. 라반이 조여와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림
- 배신을 당해야 하나님께 가는 출생지로 돌아갈 수 있음
2) 가족을 설득해야 한다.(구원은 혼자 못감. 같이가야 하는 것)
31:4~5 ‘야곱이 ~라헬과 레아를 ~불러다가 ~하나님은 나와 함께~’
- 공동체는 함께 가야 함.
- ‘라헬’을 먼저 부름(야곱의 약점)
- 구원위해 기도할 때도 나 좋아하는 사람 먼저 기도하는 우리
- 들로 불러낸 야곱(비밀스럽게 얘기해야 함)
- 당해보지 않으면 사람을 분별치 못함
31:5~7‘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아버지를 섬겼거늘~나를 속여~’
- 열 번을 속임 당하는 야곱(속이는 것이 약점임을 깨닫게 됨)
- ‘속았다’하는 사람은 내가 속이는데 일가견이 있다는 뜻임
31:8~9 ‘~네 삯이 되리라 ~ 하나님이 이같이 ~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 여러번 계약 수정한 라반 -> 하나님이 계속 야곱에게 주심
- 하나님만 신뢰하면 손해보려 해도 지경 넓혀주심
- 레아와 라헬이 여전히 설득이 안됨
- 세상 부모에게는 분깃이 없음 -> 믿음의 부모는 분깃이 있음
- 싸워도 믿는 사람이 나음(야곱과 한편이 된 레아와 라헬)
3) 벧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심
- 야곱은 오직 아내 얻기 위하여 섬겼음(구원이나 라반에 대한 사랑이 아니었음)
- 자기 가족만 섬김(이기적), 직업적으로 했음... ....
- 꾸밈없는 감정에 더 가치두는 것은 관리되지 않은 감정이 점점 더 희소해지기 때문(감정의 상품화) --> '감정노동‘
31:13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 약속에 대한 반응은 말씀이 들리는 약속의 자녀임
- 내가 갈수없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믿음
@맺는 말씀
- 우리가 사랑할수 없지만 예수님이 우리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반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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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나눔 *
정수석(78) 목자님
하나님이 환경으로 조여주시고 허락하셔서 고향 땅으로 돌아가게 된다. 가진게 많아지면서 시기받는 야곱. 이기적인 맘으로 일할 때 생색이 난다. ‘감정노동’... 하나님 때문에 하게 되면 생색과 상처가 없다. 말씀과 원칙에 입각하기 때문이다.
‘나를 죽이려는 이번주 사건이 있었다. 학벌좋은 사장님 친구가 내 밑에서 일하는게 본인이 인정이 안되는지 업무적으로 꼬투리 잡으려고 한다. 집에와서 생각하면서 화가 났다. 그래도 난 잘난것도 없지만 말씀을 들으니까. 그사람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이 더 불쌍하다는 생각도 났다. 훈련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까지 갈굼받고 가는 것이 인생인거 같다.
문창기(80)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이번주에 그만두기로 했다. 지금 면접보고 합격한 회사가 2곳이 있는데 한 곳은 좀 큰회사고 다른 한곳은 좀 작은 회사이다. 작은 회사는 사장님이 미국에서 공부하신 분이고 박학다식한 분이시고 연구소장님은 신체적 장애가 조금 있으신 분이다.
수석형 : 옮기려는 곳이 주일 예배와 수요 예배가 가능한 회사인가? 지금 회사 그만두는 것은 니 힘으로 하는 것 같다. 근데 그만두지 않는게 맞을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말씀이 아닐수 있다. 난 대한통운 영업사원 이었다. 과로로 몸이 망가져서 회사를 그만뒀다. 나도 남 밑에서 일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쉬면서 1:1 양육교사 훈련을 받았다. 하나님 말씀대로 움직이면 피해가 적다.
창기: 지금 회사는 정말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다. 이미 여러명이 나갔다.
수석형 : 앞으로 가는 회사를 위해 기도 많이해라. 또 거기서 훈련받을 것이다. 상대방은 아무생각 없이 한 행동에 나는 너무 괴로울 수도 있다.
이존일(79)
몸이 안 좋아서 강남에 있는 병원에 갔었는데 너무 불친절했따. ‘안구진탕’ (긴장하면 눈이떨리는 증상)이 있는데 간호사가 짜증내면서 시선을 고정하라는 둥... 짜증이 났다. 금요일 아침에 너무 몸이 안 좋아서 회사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병원들렀다가 출근했다.
회사에서 요즘 하는일이 주로 육체노동이 많아서 몸이 좀 힘든거 같다.
김병수(79)
오늘 설교말씀중에 감정노동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노동을 시키고 있는 입장인 것 같다. 여자친구에게도 나한테 맞추라고 감정노동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석형: 하나님 말씀안에서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그리고 너가 쫓아다녔으니 너가 잘해야 한다.
*기도제목
정수석
- 쓸데없는 자존심, 옳고그름 없애고 하나님 말씀으로 주신사건 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이존일
- 영육간에 건강회복, 주위 친지들이 많이 아프신데(외숙모, 이모부님..) 치유되실 수 있도록
- 동생 내외 교회등록 및 새신자 교육 잘 받을수 있도록
문창기
- 회사 마무리 잘하고 새로갈 회사 위해 적응준비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김병수
- 결혼준비 하나님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동일아, 형우야~ 목장나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