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출생지로 돌아가라(창31:1~16)
다섯번째 모임입니다.
시끌벅적한 자모실에 들어선 우리목장식구들은 이제!! 이곳은 우리모두의 고향이 된 것 같습니다.
초등~청년소기에 놀기만했던 삶의 결론이라 저의 형편없는 국어실력이 매번 드러나 매번 목장보고서를
늦게 올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이 목장보고서 기도제목으로 중보기도 해주고 해야하는데, 게으런
저때문에 피해를 봐서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 고향으로 돌아 갈려면?
1.환경이 조여와야 돌아 갈 수 있다.
2.가족을 설득해야 한다
3.벧엘의 하나님이 출생지로 돌아가게 하신다.
장현철: 회사에서 불협화음을 일으켰고, 성실의 오지랖도 있습니다. 겉으로 웃는척 하면서 3년 동안
일한 곳에서 생색이 났습니다.(감정노동) 우리들 교회가 고향이다. 음주면허취소후 OPEN.
일대일 양육계기. 저의 힘으로 내려 놓지 못한 술. 음주사건이 벧엘로 돌아오는 조여오는 사건임.
기도제목: 고등부 수련회 준비를 위해 기도/ 일터와 거주지를 위해 주관해 주시도록
우리 목자님은 우리목장식구들 모두를 관심과 격려로 돌보십니다. 거침없는 하이킥 처방은 제가 제대로
적지 못해서ㅠㅠ 특히 성득이를 너무 사랑합니다. 얘기도중 성득형제에게 1대1양육을 권면하는 모습이!!
우리가 누렸던 축복을 성득이도 빨리 누렸으면 하는 목장님의 마음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재석이와 성진이의
동일한 마음도요
표성득
목자님:성득형제~~말씀 잘 들려요? 적기는 적는데요^^ 말씀을 걸러서 들으면 내 말씀이 되지 않습니다.
성득형제는 사건이 없어서... 사건을 주시기 전에 말씀은 저절로 들리지 않습니다. 문을 두드려야 한다.
급하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붙잡아야 한다. 양육받기 위해 기도 하자. 집의 고향보다 교회가 고향이 될
것이다. 요즘 규칙적인 생활을 하느냐?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의 십일조와 일대일 추천 한다.
성득이:아버지께서 술을 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목자님:아버지는 술이 편하기 때문에 마신다. 아버지께서는 술이 고난이고, 성득형제는 취업이 고난이듯 아버지처럼
사시면 안됩니다. 무기력하게 의미없는 시간 보내면 안됩니다. 아버지가 술로, 수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메세지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성득이가 변화면 나를 보고 변화가 될 것이다. 내 힘으로는 안된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
해라. 말씀을 붙잡아 돼^^
기도제목: 취업 하나님이 주관해 주시도록/ 아버지를 위해 기도
김성진
목자님: 성진이에게서 영적인 고향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년동안 외국에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외국에서 인터넷으로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1년 동안 목자를 하면서
교회가 고향이라고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나왔고, 그리고 환경으로 인해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감사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 교회(고향)에서 인생을 해석 받은 것이 축복입니다.
(많은 처방과 얘기가 있었는데 일과 자매에 대해 물었던 처방은 지금 일을 해야 되서 죄송^^ 이하 생략 죄송!!!죄송해요!!)
기도제목: 돈에 대해 정직했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정직했으면 합니다.
박재석
지난주 하나님은 이해의 대상이 아닌 의지해야 하는 구나를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은혜의 갈급함으로 따라간 부흥집회
는 이단교회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다시 다니던 교회로 가게 되셨는데 교회가 밋밋해서 신앙생활을 재미있게 하실지 걱정됩니다. 교회일이 신경쓰이면서 회사생활에 재미가 없어져 정확도가 떨어져 짜증이 났다. 우리들교회 목사님설교가 은혜가 되서 회사에서 하는 일은 싫어진다. 근데 수요일에 담배가 욕구가 생겨 피우고 되었는데 한심하다. 나는 죄인 일 수밖에 없구나 선한것이 없다. 내일 무너질 수밖에 없구나.
목자님: 오픈이 중요하다. 오픈하는거 잘 했다. 내가 나를 믿을 것이 없다. 죽을때가 까지 완벽은 없다. 행위로써 쓰시는
것이 아니다 나중 모습으로 쓰실 것이다. 어떤 마음으로 일을 했는지 보실것이다.(이하 생략) 영적후사는 잘 붙어
있는 것이다.
박재석:요즘 우울의 원인이 예전 아파트를 사라고 큰목돈을 주셨는데 은혜충만이라서 믿음으로 거절했는데 아깝고 생색이
나고 분이 난다. 돈을 좋아하는데 싫은척하는 내면이 내속에 있는데!!!
목자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돈을 거절한 액수만큼 2억의 영적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것도 이하 생략!!!)
기도제목: 1.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2.재물의 욕심을 다스릴 수 있도록 3. 회사업무와 교회일에 균형잡고 갈 수 있도록
박수동
목장보고서 쓰기가 힘들다. 나에게는 고난이네^^ㅠㅠ 야곱이 자기 이익을 위해 아내를 얻는 장면은 제 얘기인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자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영적환경이지만 오라고 하면 가고 가고 싶어 쫓아 다녔습니다. 목장보고서쓰는 시간을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줄 알면서도 아직도 마음을 내려놓지 못한 어리석고 한심한 놈입니다. 목장식구들에게 또한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자매의 관계에 잘안되서 슬프고 생색이 납니다. 아직도 내 죄를 못보는 저입니다.
그러던중 인터넷서핑중 연예인~~~자극적인 문구가 있으면 망설이다 유혹에 쉽게 넘어가 몇번 클릭하고 죄된 찌질한 한주의 시간의 때도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치과진료차 외출하게 되어서 버스에서 큐티를 하고 내리던 길에 고등학생처럼보이는 여학생이 큐티 어떤종류책이냐고?대뜸 물었습니다.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데 큐티책을 같이 가서 살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어느 교회 다니는지 묻고, 지금은 그러니 다음에 약속을 하자!!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만났는데 많은 얘기 도중에 큐티나눔하자고 제의 해서(사촌오빠도 같이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흔쾌히 수락 했습니다. 엄청 기뻤습니다. 나한테 이런 제의도 하고!!(제자도 생겼다.하면서)
기도제목: 자매에 대해 욕심의 마음을 내려 놓을수 있도록
정말!!죄송합니다..목장식구들 모두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