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을 못해서 아쉽지만......
또래 모임도 정말 공동체에선 중요한듯 심네요...ㅋㅋ
요새 ... 조엘 오스틴이 지은 긍정의 힘 을 보고 있는데..
그 책의 내용의 한 부분입니다...
긍정의 힘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
왜 제게 이런 고난이 찾아왔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상황까지도 통제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를 위해 악을 선으로 바꿔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고난의 길에서 저와 동행해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 생각으로는 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머리로 따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저는 겉으로 보이는 상황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당장은 괴롭지만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분이심을 잘 압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괴로움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겁니다. 놀라운 복이 제게 오고 있음을 믿습니다.
정말 부족해서 ...
이렇게 꾸준한 척이라도 안하면..
우리 목장을 위하여 ... 다른 목장을 위하여...
기도를 하지 못할껏 같아서 이렇게
박성근 목장의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박성근 목자님은요..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들~ 잘 마무리 되고.. 좋은 성과 있게~
전지현 자매님은요..
16일에 현재 임시직으로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패션쇼를 한데염..
정말 무사히 잘~ 마치게 기도해주세염...
그리고,가르치는것을 비젼으로 삼고 있는데..
강의 자리 공고가 나서.. 제출 하려고 하는데..
너무 의지적으로 하지 않게... 기도해 주세염...
김자현 형제님은요..
대학원 면접을 보았는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잘 치루셨다네염 ^^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재능과 비젼을 펼칠수 있게 기도해주시구요..
직장 생활에도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악산나 자매님은요..
한학기가 다 끝나가는데...
끝없는 과제와 시간과의 싸움을 계속 하신다고 하네염..
아무래도 타국에서 다른 언어로 타국 중심의 레포트를 쓰려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기도 많이 해주시고요..
영.육간에 강건할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염...
이설#48092; 자매님은요..
주일에 있을 세레식의 최종 세레 문답이 토요일에 있답니다..
정말 몸과 맘이 하나님께만 가있고 그 몸과 맘으로
세레 문답의 질의 응답을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진엽 형제는요...
게으름을 이기는 훈련을 하려고 하는데.. 밤잠이 많아서.. (ㅠ.ㅠ)
그리고 준비하는 공부가 있는데.... 첫 단추를 꿰메지 못하는데...
꿰멜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또래 모임과 공동체 여러 나눔을 함께 나누어 주신
소중한 한분 한분
참된 예배자 여러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