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는 라반과 같은 불치 생색병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울 목자 혜정언니.. 말씀통해 내안의 생색라반의 모습을 보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적용을 했는데.. 어쩌라고요? 하는 여전한 꼬인 마음과 고난을 유세 삼는 불치의 생색을... 나누어 주는데.. 우리 모두 고개를 끄덕끄덕...
수경.. 눈이 퉁퉁부어서. 고개도 들지 않고.. 사람에게 속은 자신에 대해 얘기합니다.
또 같은 사건의 고난이 온 것이 아직 해석되지 않지만.. 이제는 이 시험에서 넘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희원언니.. 집에서 엄청 효녀였던 언니는.. 공치사를 듣고 싶어하는 자신을 보았다고. 고맙다는 얘기가 듣고 싶다...
그리고 낮은 자존감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언니가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고 언니의 가치를 인정하며 열심히 얘기합니다.
은주는 오늘 약속시간에 늦은 남자친구랑 싸운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이쁜 여친을 기다리게 하다니!! 우리는 모두 분노합니다. 하지만 예배 말씀 통해서 그 안에서 자신이 두 교회를 섬기며 나오는데.. 하는 마음의 생색이 있음을 보았다네요.
흠.. 넘 이쁜 막내입니다.
경옥이는 남편과 1부 예배를 드렸답니다. 목장 때문에 남편과 다툰 얘기와 결혼생활에서 느끼는 자존감 낮은 모습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역시... 결혼해서 가정의 거룩을 이루어 가는 지체의 나눔은 은혜가 큽니다.
영화는 가족구원을 위해 섬김이 생색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족들의 부탁을 거절하는 적용을 하고 있다네요.^^ 그리고 얼마 전에 싸운 오빠네 가족과 아직 화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오늘 말씀 들으며 가족들에게 먼저 퇴로를 열어줘야 겠다고..
은혜는 고난이 축복이라지만 여기서 그만~ 하는 마음이 있다고. 성공에 대한 마음도 크다는 것을 발견하고.. 여전히 학원원장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말합니다. 성령충만은 갈등충만이라고.. 큰 은혜의 때를 살고 있는 은혜랍니다~^^
<기도제목>
김영화 : 오빠한테 문자보내기. 강팍했던 마음을 녹여주시길..
보육교사자격증을 받기위해 들어야 하는 과목을 열어주시길..
강은혜 : 학원 원장님을 용서하길..
강은주 : 결혼준비 잘 할 수 있길.. 시간 잘 쓰기(절제하는 생활)
정경옥 : 돈을 내려놓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돈을 사랑하지 않도록..
내안의 혈기와 피해의식도 내려놓을 수 있기를..
서희원 : 교회에 잘 나오실 수 있도록 부모님을 잘 모시길. 엄마와 언니가 많이 건강해 진 것에 감사하길..
노수경 : 학교생활 잘 하길.. 마음의 상처를 잘 치유받을 수 있기를..
위혜정 : 엄마 목장 인도하길.. 직장불안 속에서 주일 성수 잘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