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
이제서야 목장보고서를 올리게 되었네요 ㅠㅠ
개강이다 뭐다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이 금요일이 되어버린지도 몰랐답니다....ㅠ0ㅠ
이번주에는 목원식구들이 친구들을 두명이나 데려와서 새로운 친구 두명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탐앤탐스로 내려가서 프레즐과 꿀과 캬라멜이 뿌려진 달달한 빵들과 캬~ , 맛난 마실것들까지!!
풍성한 양식들로 인해 정말로 달달해진 내음을 풍기며 달달한 나눔을 했답니다^^
버뜨... 부족한 부목자임에 틀림없는 저의 얕은 성경지식이 탄로나기도 하였답니다 ㅠㅠ....
오늘은, 예나언니, 희수, 윤정인(희수친구), 유진, 임금정(유진친구), 혜림, 그리고 저 이렇게 일곱명이서
함께하였어요,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민아와 치선이는 함께하지 못했답니다 ㅠㅠ
둘째로서의 자리에서 둘째의 특성으로 다 알고 있는 희수^^, 학원에 완벽히 적응했다고 해요!!
내 믿음 찾아 불신교제를 끊으려하는 자신으로 인해 상처를 받을 것 같은 생각에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던 유진이,
관계가운데 가벼이 여기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잘 거두지 못한다는 금정이.
짧은 기간동안의 불신교제를 끊음으로 불신교제안되요!의 참의미를 깨달은 혜림이.
타지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신이 먼저 낮아짐으로 나아가려하는 유학생, 정인이.
너무나도 심히 요동함가운데 지난 일주일을 살며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다고 하는 예나언니.
청소년부 수련회를 다녀오며 철저하게 아니한 내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되며 은혜폭발을 경험하고, 이사문제로 인해
엄마와의 트러블이 살짝씩 찾아오고있는 요즘을 사는 나,
이러한 지난 2주동안의 삶의나눔과, 오늘의 말씀을 통해 지난 삶을 돌아보고 내 모습을 보며 깨닫고 나아가려하는
우리목장 식구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0^
*기도제목!!
혜림 : 개강하는데,
새로들은 동아리 - 새학기고 하니 모임이 잦을 듯 한데, 알콜알러지가 있다.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지혜로이 잘 보낼 수 있도록!
유진 : 개강하고 나니 초심과는 달리 의욕이 떨어진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현명할 수 있도록,
큐티!
친구들과 놀러가는 문제, 인도함 받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세상으로 자꾸 채우려하는 맘 버리고, 영적으로 자신을 채워갈 수 있도록,!
금정 : 시간관리, 자기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부지런하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동생위해서 기도!(너무 내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챙기고 하는 것이 있다.)
희수 : 다음주 동생이랑 화해하고 올 수 있도록,
짝이 바뀌었는데, 친해질 수 있도록!
정인 : 선배랑 뒤끝없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남은 2주일 알차게 보내기!(2주후에 다시 미쿡으로 돌아간대요 ㅠㅠ)
유정 : 개강하는데, 시험들지 않고 수업 잘 들으며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사준비하면서 엄마랑 트러블 생기지 않도록, 지혜롭게 내가 먼저 낮아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병원, 귀찮다고 안가지 말고 잘 챙겨다닐 수 있도록, 약 잘 챙겨먹기!
교제가운데, 지혜롭게 주님 인도해주시는 가운데서 주님께 맡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예나언니 : 공부 - 행정고시, 강박적으로 아침 6시에 일어나는데, 건강챙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예배회복!
실수하지 않고 관계를 정리할 수 있도록!
홍홍홍
모두들 승리하는 한주!....이미 거의다 지났지만;;;
승리하고 이번 주일날 만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