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백기 목장 보고서 입니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번 주에도
역시 원배 오빠 애써 주시고
저도 애쓰다가 끝났습니다.
무엇을 애썼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는
갈수록 미궁에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같은 말씀
해석은 분량대로
저도
묵언수행
내공수양
열반 천국에 이르도록
성령을 의지해야 겠지요!!
묵언 수행은 좀 어렵겠네요.(다시 읽어보니)
솔직히
나 포함한 3인방 (알아서 생각 해 주시고)
빠지면
목장이 더 잘 돌아 갈 거 같음은
저만의 생각이
아닌거 같다는…
저
찌질 합니다 ~
남탕 목장 하니
확실히 깨달아 갑니다.
결혼 하면
박터지게 싸운다는 말
저는
시집도 안가고
알아 가는 게 정말 서글픕니다.
나도 이렇게 목장 하고 싶지 않았어~~(음률을 넣어 읽어 주세요!!)
목장 보고서가
푸념 보고서가 되어서 죄송합니다.
목자가 셤 들겠군요~ 쩝!
그럼 기도 제목
올려 볼까요
김원배
1. 큐티 잘 되도록
2. 직장일을 지혜롭게 열심히 하도록
3. 시간관리와 운동을 열심히 하도록
민백기
1. 모든 일에서 목적지 생각하도록
2.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정덕화
1. 큐티 열심히 하기 -> 내사건을 말씀 보며 잘 해석하기
2. 구직 활동 ‘묻자와 가로되’ 하기 -> 이번 달 까지 근무
3. 유종의 미를 까페에서 잘 행하도록
4.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기
신상우
1. 1대1 양육준비 잘 하도록
2. 결혼 준비 기도해 가며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