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기도제목>
Q. 우리가 하나님꼐 감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
김영광
오늘 지선자매의 간증을 통해 내가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과 부모님의 건강함 같은 사소한 것이 감사했다.
어렸을적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부모님으로 인해 내가 교회에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게 느껴졌다.
학교생활 중 세상적인 문화 속에서 믿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이지영
예전 교회에서 받았던 주님의 은혜를 잊고 지내왔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갈급함과 사모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함이
더 많았었음을 느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을 더 원하며 지선자매처럼 작은 것 하나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제일 감사하다.
새롭게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대인관계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가 불평하고 어색해했던 사람들을 사랑의 관점으로 대할 수 있도록
라영신
오늘 간증에서 나의 독사 새끼같은 찌질한 모습이 인정이 되었다.
감사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제일 감사하며 주님의 셋팅이 느껴진다. 또한 부족한 나를 믿음의 자녀로 키워주신 주님이 감사했다. 특히 재검에서 4급 판정을 받게 된 것이 제일 감사하다.
요즘 동생이 나를 위해서 수고해 주고 있다. 우선적으로 내가 먼저 깨어있어 동생을 기도해 주어야 겠다.
동생이 영적으로 회복되고, 동생을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원의 시작은 시간이라 했다. 생활속의 작은 일 부터 하나하나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요즘 레슨을 구하고 있는데 두려움이 많다.차분히 잘 준비하여 주님이 이끌어주시기를
성지영
감사라는 단어를 계속 사용하는 지선자매의 간증을 들으면서 내 입으로 말해왔던 감사가 부끄러워졌다.
나의 비전에 대해서 나한테만 집중하였던 모습이 회개가 되었고 내 중심이고 싶을 때 오히려 예배와 목장에 더 사모함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 공동체는 내가 가장 감사해야 할 부분이다. 경청하며 나눔을 힘들어하였던 내가 우리들 교회에 붙어있고 훈련받으며 지내왔던 시간들이 요즘들어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큐티,수요예배 꼭 지키기.
나만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기.
이해나
오늘 말씀을 통해 감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직후의 나의 힘들었던 삶이 생각났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 버티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이제는 주님 없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없다는게 인정이 된다.
나의 진로에 있어서도 주님안에서 비전을 찾기를 #50898;다.
폭포수같은 비전이 아닐지라도. 생수같은 자그만한 비전도 감사히 여겨고 싶다.
주님안에서 하나하나 비전을 찾아갈 수 있도록
목장지체들 위해서 중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