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인원 : 안지희, 김다솜, 김혜수, 윤현경, 채은선, 신세라
결석 : 지아, 순, 수연이
(다들 일과 알바를 하느라 오지 못하고 있어요ㅠ 각자의 힘든환경 가운데 오지 못하는 우리 목원들이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ㅠㅠ)
[나눔내용]
은선언니 : 금요일에 아프신 아빠를 돌보면서 생색이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아빠조차 사랑하지 못하는 내모습이..
내 안에 사랑이 없음을 너무나 처절하게 깨닫게 해주셨다. 그런 내 모습을 깨달으면서 그 동안 나를 거쳐간
지체들에게도 미안해지고, 너희들에게도 미안해졌다ㅠㅠ
현경이 : 공부를 해야하는데, 누워만 계신 아버지를 보면 무시가 되기도 하고, 밥차리라고 시키는 아빠에게
화가 나기도 한다. 공부가 잘 안되고, 힘들다.
지희 : 엄마가 나와 언니를 차별하는 것 같다. 그런 모습을 볼 때 분이 나기도 한다. 엄마가 변했으면 좋겠다.
세라 : 가족들과 대화가 정말 통하질 않는다.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우리집이 변할 것 같지는 않다. 지선 자매의 간증을
들으면서세상이 이해못하는 큰 선물을 나도 받았다는 걸 알게되었다. 은혜를 많이 받았다.
[기도제목]
은선언니 : 아빠를 사랑할수 있게 해주세요
현경이 : 공부에 집중할수 있게
다솜 : 학교생활-체력적인 부분이 많이 힘들다. 학교까지 가는 전철안에서 몸이 너무 힘들다. 아프지 않게 기도해주세요ㅠ
양육교사 숙제 잘하고 훈련 잘 받을수 있게
지희 : 잠이 잘 안오고, 소화가 잘 안된다. 건강해질 수 있도록.
혜수 : 분별력이 꼭 필요하니 분별력 주시도록. 입교 받을 수 있도록. 학교과제 잘 할 수 있게
세라 : 양육교사 훈련 숙제와 학교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나오지 못하는 우리 목원들이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