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불타는 싸랑 (♨♨)을 느낄 수 있었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오늘 모인 식구들 #9786;
목자 하진희 (83), 부목자 유혜경(85), 유수경 (83), 양소연 (83), 김수현 (85)
한나 언니와 희연이는 오늘 참석하지 못했어요. 두 분 담주엔 꼭! 오셈 o(>_<)o
이유는, 보고 싶기 때문이죠, 후후 ^_^
오늘 이지선 자매의 감동의 간증
이지선 언니의, 솔직하고, 진실된 간증에 우리 모두의 마음이 짠 했어요
저로서는 상상 할수도 없는 큰 고통을 겪으셨음에도, 얼굴에 평안이 가득한 지선 언니를 보
며,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눈에 보이지는 않
지만 본질적인 것, 이 것을 알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축복의 인생이라 생각해요. 큰 고통을
겪은 자만이, 다른 사람들을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우리를 한결 같이 사랑하심을 깨달으며 우리의 나눔도 풍성 했습니당
여자들의 공통 관심사 다.이.어.트! 에 대해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며 각자 내면의 상처도
볼 수 있었고, 랄랄랄라~ 나눔 후 얻은 결론! 검은콩 다이어트가 좋다고 하네요. 포만감도 오
래가고... 하하 -_-:: 지선 언니 간증 이야기 하다 완전 삼천포로 빠졌네요.
요번 보고서는 기도제목으로 올릴게요. 집에 오니 피로감이... 누우면 바로 잘것 같아요 Zzz
기도제목
유수경
- 일대일 양육 시작하셨는데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건강이 뒷받침 되길(중요!)
김수현
- 자신의 죄를 봄으로,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게
- 요즘 회사 공채 시즌인데, 현재 자신의 모습도 잘 모르겠고, 가슴이 턱턱 막히는데, 포기하
지 않고 꾸준히 잘 준비할 수 있게
유혜경
- 회사 사직 문제 잘 해결되도록, 현재 주신 직장에 감사할 수 있게
- 요번에 방통대 편입했는데, 일과 공부 잘 병행할 수 있고 지치지 않도록
- 믿음의 배우자 (주실 것이라 믿지만! 언제쯤... ㅠ_ㅠ)
양소연
- 자신의 감정과 상관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을 수 있게
- 간호 조무사 시험 준비 때문에 새벽기도를 잘 나가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잘 나갈 수 있길
- 아빠의 교회 개척 문제,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역 주실 것을 말씀으로 응답 받았는데, 하나
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잘 될 수 있도록
하진희
-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기억할 수 있게, 그 사
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 이지선 자매 간증처럼 명백하고, 알기 쉽게 말하는 방식 가질 수 있게, 솔직하고 단순해 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