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희 목장과 쪼인 해주신 정지혜목자님과 목장식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이 노래를 받칩니다.
“좋은 카페로 데려가고 싶지만~먼진 말을 해주고 싶지만~
줄 수 있는 게 이 말씀밖에 없다~~가진 거라곤 이 믿음밖에 없다~~ㅋㅋ”
더 이상하면 인간 목소리가 아니라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
이 날 나눔을 하면서~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진지 남들은~ㅋㅋ
자매님들 얼굴이 아닌 형제들 얼굴과 벽을 보면서 나눔했습니다.~ㅋㅋ
저는 나눔하다가 자매님 얼굴이 아닌 저희 지원이형과 눈이 마주치는 굴욕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주여ㅠ.ㅠㅋㅋ
사실 오늘 이지선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그동안 나의 고난들이 비교가 안 되었고 던으로도 살수 없는 작은 거에 감사 할 수 있는 귀한 마음을 저에게 선물해주신 이지선 자매님께 화이트데이라 쪼인 할 자매님들하고 같이 먹을 초코렛을 감동 받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드렸습니다.~ㅜ.ㅜㅋㅋ
그래도 초코렛이 부족할지 알았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눔하면서 먹고도 남았다는 전설적인 이야기~ㅋㅋ(반전 내가 산 초코렛이 맛이 없어나?ㅜ.ㅜㅋ)
1,목장소식
저희는 3부 예배를 드리고 일대일양육, 및 양육교사훈련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쪼인 할 정지혜목장식구들과 같이 예약한 카페에서 편안한 나눔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었습니다.^^
2,나눔
지원82~진지하고 활발한 남자
형은 군대시절 이지선 자매의 대해 먼저 알게 되었고 이승민전도사님을 통해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다고 간단한 소개와 과거에 아버지의 외도, 교통사고로 통해 돌아가신 후 힘들었던 고난을 오픈해주셨습니다. 오늘 이지선 자매님 간증을 들으면서 예전에는 집이 없어서 어머니랑 떨어져 살았는데 요즘은 같은 집에서 동생과 어머니랑 살고 있고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어머니의 밝은 미소를 보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말하지 않아도 형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표정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살짝 부담되었지만ㅜㅜㅋ)
성원83~진지하고 매너 있는 남자
이지선 자매 간증을 들으면서 예전에 어릴 때 말과 행동이 느리다는 이유만으로 초등학교 시절 6년 동안 짐승처럼 왕따를 당했던 고난을 오픈했습니다. 또 요즘에 적용으로 회사를 다시 다니고 있지만 예전과 다른 직장 사람들의 표정에 “그냥 다시 그만둘까?” 하는 연약한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예배의 태뢰를 여러 주셨기 때문에 다시 다니고 있다는 찌질한 내용을 오픈했습니다.
영식85~진지하고 로맨틱한 남자
오늘 3부 예배 때 지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쌓인 게 많았고 외롭게 잘았던 내용을 오픈했습니다. 요즘은 어머니께서 집안일에 너무 소홀하고 교회 일만 신경 쓰는 모습의 짜증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청소가 안 된 집이 어머니의 힘든 심정을 말해주는 거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어머니가 기뻐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기쁨마음으로 깨끗이 청소도하고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지원이형이 영식에게 잘 적용했다고 칭찬과 동시에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요한85~진지하고 가정적인 남자
요한이는 전날 친구랑 늦게까지 만나서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출석률도 좋지 않고 나태함에 대해서 오픈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여전히 노래가 잘 안 돼서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도 힘든 환경에서 영식이와 일대일양육훈련을 신청했지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비록 나태한 삶을 살고 있지만 일대일양육훈련을 통해 적용하는 요한의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경문83~진지해 보이지만 숨은 끼가 넘치는 남자(우리목장 분위기 메이커~!ㅋㅋ)
오늘 처음 등반한 친구라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천안에서 아버지와 호프집을 경영하다가 사업이 망한 사건을 오픈해주었습니다. 또 아버지가 먼저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었고 지금은 여동생과 같이 교회를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예전부터 남성의류의 관심이 있어서 사업을 해보려고 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사업을 못했지만 지금은 동대문의 아는 사람들도 많고 도매상들을 돌아다니며 사업구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홍대근처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큰 가게가 아니더라도 조금하게 가게를 내서 남성의류사업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정지혜목자님 목장 나눔은~~ㅋㅋ
여자분들 이라 비밀입니다~~쉿쉿!!ㅋㅋ
궁금하시면 저희처럼 쪼인 신청해주세요~~ㅋㅋ
그래도 센스 있게 기도제목은 올리는 센슈~~!!ㅋㅋ
3,기도제목
<정지혜 목장>
지혜목자85
영어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합창단 시험 있는데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지혜부목자87
생활 예배 잘 드리기, 지금 하는 작업들 꾸준히 해나가도록...일대일양육교사훈련
신애86
일대일양육 잘 할 수 있도록...,등록금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혜수90
여대라서 솔로탈출!! 학교 출석 잘 할 수 있도록...
<최지원 목장>
지원목자82
자꾸 짜증이 나고 내가 다 했다는 생색을 고칠 수 있도록... 또 나태함 귀신 사라지도록...
성원부목자83
가족구원, 중등부 아이들을 애통함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일대일양육교사훈련
영식85
가족들하고 친밀감이 생길 수 있도록, 시민권문제, 일대일양육
요한85
노래가 잘 안 되는데 잘 회복 할 수 있도록...일대일양육
경문83
동생이 자격증 공부와 시험 잘 볼 수 있도록...요즘 아버지께서 머리가 많이 아프신데 회복할 수 있도록...집이 하루 빨리 팔릴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내가 줄 수 있는 게 이 기도밖에 없다~~~!!”ㅋㅋ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목자님 힘들게 하지 마시고 부목자인 저에게 막 드리되세요~~!!ㅋㅋ
부목자의 특권인 막장 보고서~!!ㅋㅋ